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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과경전자상거래산업 쾌속발전 궤도에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길뉴스넷 ] 발표시간: [ 2018-12-29 13:42:49 ] 클릭: [ ]

연변과경전자거래상산업이 쾌속 발전궤도에 들어섰다.

연길시, 훈춘시를 중점 발전지역으로 종합보세구, 보세 물류중심, 소포물감독관리중심을 버팀목으로 전면적으로 과경전자거래상기업, 플랫폼, 산업단지의 발전을 부축, 육성해온 데서 전자거래상 산업사슬건설이 완벽화되고  전자거래상산업이 쾌속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연길전자거래상산업청사 물류창고 소포분류라인 일각.

연길국제항공소포감독관리중심은 길림성의 유일한 국제항공소포물 통도이다. 3000만원으로 투자 건설해 2016년 10월에 시운영되기 시작했는데 이는 연변의 한, 일, 로, 미 등 다국 과경전자거래상 소포물통관플랫폼으로 된다. 2018년에 198차 시운행해 60여톤의 물동량을 완성했다.

연길시 연변신흥공업집중구에 가면 연길국제항공경제개발구보세물류중심대상 중의 보세종합청사가 눈에 띈다.

5억여원 투자규모에 1기공사로 11.08만평방메터 부지면적에 8.5만평방메터되는 건축면적을 완성하는데 2019년 상반년으로 사용에 교부될 예정이다.

보세청사, 해관국가련합검사중심, 수출입상품전시중심, 검사검험창고, 보통 보세창고, 보세랭장창고, 검사검험플랫폼, 콘테이너퇴적장 등이 포괄되고  총 물동량이 900만톤/년으로 설계되였다.

훈춘국제협력시범구에 가면 5.93억원 투자로 건설한 과경무역(전자상무)종합봉사단지대상이 과경 전자거래상 통관,검험검역,외화, 세금 등 종합봉사체계를 형성했다.

환구e쇼핑,창달오주과경전자거래상물류기업이 이미 훈춘에 입주했다.연길지능창고배송물류중심대상과 연길전자거래상청사O2O오프라인체험점대상이 그 부대적 대상으로 이미 건설되였다.

5941만원투자규모로 되는 훈춘과경전자상거래감독관리중심 및 500만원 투자규모로 되는 과경전자거래상공공봉사플랫폼이 올해로 사용에 투입돼 루계로 2만여건,1500만원 수출을 실현했다.

쾌속 건설템포가 연변전자거래상산업발전에 견실한 경성 토대를 다져놓았다면 전자거래상기업, 플랫폼과 산업단지를 부화, 육성하고 부축하는 조치는 연변전자거래상산업의 집결병용효과성(集聚效应)의 초보적 형성을 가속화했다.

연변은 현유 해당 개발구의 부화, 육성과 산업의 집결병용 기능에 립각해 적극적으로 전자거래상산업단지건설을 설계해온 데서 당전 연변에는 전자거래상산업부화단지, 산업단지가 15개 섰다. 그중 2집은 성급전자거래상 창업혁신시범기지로 되였다.

연길전자거래상청사는 연변의 제일 큰 종합전자거래상플랫폼으로서 이미 31집 기업이 입주했고 2017년에 교역액 2.7억원을 실현했다.

또한 연길‘시카이(喜开)’과경전자거래상산업단지에도 이미 23집 기업이 입주해 지난해 온라인교역액 6800만원을 실현했다.

올해 바야흐로 사용에 투입된 훈춘과경전자거래상감독관리중심도 5만건에 4000만원 거래액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카이플랫폼(喜开网)’은 동북의 유일한 중,한과경온라인교역플랫폼이다. 이미 등록한 한,중기업이 4만2000집되며, 2016년 온라인교역 2.2억원을 실현했다.

그리고 국내 유일한 중한인삼제품교역플랫폼인 ‘삼국성(三国城)’등 플랫폼들이 활성화 운영 중이다.  불완전통계에 의하면 2016-2017년 기간 연변의 과경전자거래상교역액이 루계로 4억8760만원을 실현, 올해 전 3분기 교역액이 1.2억원을 실현했다.

출처 연길뉴스넷,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http://www.yanjinews.com/html/news/yanjinews/2018/1224/1232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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