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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통상구, 관광객 통관 년 40만명 돌파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8-12-21 11:45:31 ] 클릭: [ ]

19일 훈춘통상구로 입경한 로씨야  관광객 나타샤는 입경수속을 다 마치고나서  훈춘변방검사소로부터 뜻밖에 기념패를 받았다. 그녀가 2018년도 훈춘시의 제 40만번째 (출)입경 인원이였던 것이다. 소개에 따르면 훈춘통상구는 사상 처음으로 출입경관광객이 연인수로 한해에 40만명을 기록하면서 년도 출입경관광객 기록을 쇄신했다. 

훈춘시경제사회의 쾌속적인 발전에 따라 출입경 물동량이 많고 출입경 수속이 점차 빨라지고 훈춘만의 인문, 위치, 생태 등 우세와 량호한 생태환경으로 관광업이 신속한 발전을 가져오면서 출입경 관광객 수가 폭증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관광과 무역은 이미 훈춘시 경제사회발전의 주요한 동력으로 되였다. 

관광객들의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훈춘변경검사소에서는 봉사환경과 여건을 개선하여 지능 검사대, 셀프검사통관도, 출입경카드 셀프프린트기계 등 봉사조건을 증가하고 개선했다. 이로써 중국관광객의 통관속도는 인당 45초로부터 지금은 10초안으로 빨라져 통상구의 통관속도는 ‘초읽기(读秒)시대’에 들어서면서 중국공민의 통관우월감을 한층 격상시켜주고 있다. 

출처 연변뉴스넷 /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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