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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고품질발전의 새 편장 엮어,‘연길 발전모식' 인기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24 12:04:47 ] 클릭: [ ]

●전국종합실력 100강현(시) 제68위

●전국과학기술혁신 100강현(시) 제 66위

●전국 신형도시화질량 100강현 (시) 제55위

●전국록색발전 100강현(시) 제49위

2018년 전국 종합발전 및 고품질발전평가에서 연길시는 ‘전국종합실력 100강 현(시)’,‘전국록색발전 100강현(시)’,‘전국과학기술혁신 100강현(시)’,‘전국신형도시화질량 100강현(시)'로 평의되여 전국 ‘ 4가지 100강현(시)’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자호’연구기구에 의해 전국 새시대 고품질발전 전형도시으로 추대되였고 전국 고품질발전평가순위에 길림성 나아가 동북에서 가장 이름을 많이 올린 현급 시로, 높은 순위에 가장 이름을 많이 올린 현급 시로 주목된다. 아울러 새시대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길을 탐색하는데 있어서 전국 중소도시에‘연길 발전모식'을 제공하고 있다.

새시대에 들어서서 개발개방, 경제발전과 인민의 행복감 격상을 출발점으로 발전의 나래를 펼친 연길시는 천지개벽의 변화를 꽤하며 도시종합실력을 대폭 격상시켰다.

이는 연길시 간부 군중이 당중앙의 포치를 앞장서 참답게 리행한 데서 이룩해낸 풍성한 성과이며 연길시가 전국 ‘4가지 100강현(시)’목표를 향해 정진하여 고품질발전성과를 쟁취한 유력한 증명으로 된다.

이런 하나하나의 데이터들이 연길시의 고품질 발전의 생동하고 유력한 증거로, 분발 노력한 비범한 족적을 기록하고 있다.

2018년 상반기, 본지 총생산액을 125.2억원 올려 전성 현급 시 중 앞자리를 차지했다. 1월-8월,연길시 제2산업 증가가치가 56.78억원에 도달, 지난해 동시기보다 6.7% 증가했고 규모이상 공업 총생산액이 110억원을 실현, 지난해 동시기보다 4% 증가했다. 고정자산 투자액 47.65억원을 실현해 고정자산 총액이 전성 현급시의 앞자리를 차지했다. 1월-8월,공공예산 수입은 60.62억원 실현, 지난해 동시기보다 144.7% 장성, 일반 공공예산 재정수입은 16.8억원 실현해 지난해 동시기보다 33.8% 장성했다.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171억원, 지난해 동시기보다 3.7% 장성,온라인판매액은 61억원, 지난해 동시기보다 28% 장성해 판매총액이 전성 현급 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늘의 연길은 온통 생기로 차넘치고 돛단배들이 앞다투어 내달리는 경상을 이루고 있으며 희망찬 고품질 발전전망도가 펼쳐지고 있다.

첫째, 종합발전을 추진하여 고품질발전능력을 대폭 증강하고 있다.

연길시 결책층에서는 새시대 연길발전전략으로 고품질발전의 리념을 견정불이하게 리행하고 있다. 발전에서의 걸림돌 해결을 방향으로, 경제발전 중심사업과 및 간부대오건설을 틀어쥐고 돌파구와 착안점을 똑바로 파악하고 새시대의 요구와 새로운 발전 리념과 연길의 실정에 알맞는 종합적 발전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전국종합실력 100강현(시)’제68위, 올해까지 연길시는 련속 7년‘종합실력 100강현(시)’중 중류순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바로 연길시가 새로운 발전리념과 고품질발전 요구에 립각해 경제발전, 사회진보, 친화형 환경, 도시와 농촌발전의 융합, 정부의 사업효률 등 다섯가지 종합적인 방면에서 거둔 풍성한 성과이다.

2018년 연길시에서는 적극적으로 종합발전의 새로운 모식을 탐색하고 발전방식의 전환을 추진하며 산업발전을 튼튼히 하고 수입을 증가하며 경제장성에서의 투자의 주도성 역할을 발휘하고 소비시장의 토대적 역할을 공고히 하여 경제사회발전의 고품질발전능력을 더한층 증강시킬 방침이다.

고품질발전의 관건고리인 산업구조 조절,전환발전을 틀어쥐여 실체경제의 실력을 탄탄하게 다진다. 1월-8월 세수수입은 13억 1,531만원을 완수해 지난해 동시기보다 32.0% 장성했다. 세개의 중소기업을 부축해 규모이상기업으로 탈바꿈하게 하였다. 오동약업 등 전통산업에 대한 기술개조를 진행했으며 19호 기업을 조직하여 성급 중점산업발전 전문자금을 신청했다. 잎담배제품, 의약제조, 건축업 등 제2산업 실체경제가 지방 재정세수에 대한 기여도를 46.58%에로 끌어올렸는데 지난해 동시기보다 18.4% 증가했다. 상반기 연길시의 3차산업 결구 비례는 0.6:45.3:54.1으로서 전국 100강현보다 량호하다.

고품질의 투자로 고품질의 발전을 추진한다. 인삼교역시장, 연변응범생물과학기술단지, 연변국태새에너지자동차 생산대상 등 새로운 산업대상이 건설되였다. 1년간 연길시에서 실시한 5000만원이상 규모의 대상이 81개, 그중 억대 대상이 65개, 10억대 대상이 10개, 총투자규모가 426.3억원에 달했다.

현대봉사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켰다.봉사업에서 규모이상 및 영업수입 정액규모이상 업체가 156개에 달했다. 서시장 상업구역개조, 통상구 보세구 물류중심, 만달호텔 등 중점대상 건설을 다그쳤고 중국조선족민속원 재건설, 공룡박물관건설, 모드모아민속관광휴가촌건설 등 전역관광대상 건설을 전력을 다해 추진했다. 1월-8월 기간 연길시에서 연인원으로 접대한 중외관광객이 768만명에 도달,지난해 동시기보다 12.9% 장성했다. 아울러 관광수입도 지난해 동시기보다 17.3% 증가한 195억원을 실현했는데 관광객, 관광수입은 다 전성의 앞자리를 차지했다.

둘째, 혁신발전을 추동하여 고품질발전의 동력을 부단히 증강했다.

혁신은 고품질발전을 추동하는 제1동력이다. 연길시에서는 혁신을 고품질발전의 출발점으로 삼고 혁신으로 새로운 공급을 인도하고 새로운 동력을 창조해 다그쳐 품질변혁, 효률변혁, 동력변혁을 추동하므로써 고품질발전의 동력을 강화했다.

연길시가 ‘전국과학기술혁신 100강현(시)’66위, 동북에서 3강, 길림성에서 최강현의 자리에 오른 것은 바로 연길시에서 견정불이하게 혁신으로 발전을 구동하는 전략을 실시하여 혁신력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창조활력을 충분히 분출시킨데서 취득한 고품질발전의 성과이다.

2018년 연길시에서는 혁신자원 인입사업, 혁신주체 배육, 혁신성과 전환 및 혁신환경 조성 등 각항 사업을 참답게 추진해 전시 과학기술혁신능력을 부단히 증강했고 과학기술봉사체계를 한층 건전히 한데서 과학기술혁신이 고품질발전에서의 기둥역할과 인솔력이 두드러졌다. 이 토대우에서 연변과학기술의 큰 시장, 연변 리부(利孚)생물과학기술산업단지 등 대상건설을 다그치고 국가급‘메이커 스페이스 ’(众创空间,4차산업시대 신형창업을 위한 봉사플랫폼),연변랑이(朗逸)창업커피부화기지를 조직하여 길림성과학기술‘소거인'기업, 첨단기술기업, 과학기술형 중소기업, 성급 중점실험실 등 대상을 신청했고 연변중생클라우드컴퓨팅(云计算,인터넷을 리용한 정보처리 기술을 말한)과학기술유한공사 중생클라우드컴퓨팅센터가 정식 운영을 시작해 이미 수입을 창출했다. 지금 연길시에는 국가급첨단기술산업개발구, 국가급첨단기술창업쎈터, 국가급‘메이커 스페이스’등 국가급과학기술혁신 플래트홈들이 형성돼 지금 연변대학에 기업과학기술일군실천훈련기지를 설립중이다.

지적소유권사업이 새로운 진전을 가져왔다. 1월-8월 기간 전시적으로 235개대상이 특허권을 신청했고 134개 대상이 특허권을 수여받았다. 두 수자는 지속적으로 전성의 앞자리를 차지했다.

혁신인재 유치, 양성, 사용사업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연길시인재발전전망계획>과〈연길시특수인재유치방법>을 제정, 실시하여 3년래 유치해들인 75명 우수한 대학졸업생과 본직업을 보류하고 온 녕파시 은주구의 18명 위생, 교육, 농업 등 령역 전업기술인재들의 역할이 충분히 발휘되고 있다.

한편 연길시정부에서는 혁신창업활력을 격발시키기 위해 전문 위험담보기금을 설립해 2000만원에 달하는 귀향창업전문대부금을 내놓았다.

셋째, 록색발전사유로 고품질발전의 토대를 튼실히 하고 있다.

길림성 동부에 위치한 록색전환발전구 중심도시로서의 연길시는 록색생태를 고품질발전의 강대한 토대로 삼고 있다. 연길시는 에너지, 토지, 환경 등 요소의 제약점에 관련해 절실한 생태문명관념을 증강하고 록색발전의 장원한 전망을 견지해 고품품질발전의 록색 ‘본색'을 엄수하고 있다.

연길시가‘전국록색발전 100강현(시)’제49위에 올라‘생태문명건설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자'던 목표를 실현한 주요한 원인은  바로 견정불이하게‘록수청산을 지키는 것은 금산은산을 지키는 것이다'는 리념을 고수하고 생태환경보호건설을 강화하며 지속적으로 자원절약, 록색생활, 오염퇴지와 생태건설을 중심으로 한 록색발전을 추진해왔기때문이다.

2018년 연길시는 고품질의 생태환경으로 발전의 지구력을 연장하는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철 같은 결심으로 오염퇴치 난관을 공략해내며 철같은 강력 조치로 매연, 배기오염을 통제하고 철같은 확실한 조치로 파괴된 생태를 복구하는 방침하에 대기, 물, 토양오염퇴치행동을 심입 추진함으로써 진정 연길대지를 산은 더 푸르고 물은 더 맑으며 환경은 더 아름다운 대지로 가꾸어가고 있다.

선진적인 생산능력이 락후한 생산능력을 대체하게 하는 데서 기업측으로 하여금 록색생산방식으로의 전환발전을 가져오도록 하며 대상건설이 환경요구에 부합되지 않으면 그 어떤 대상이라도 건설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 대대적으로 환경보호독찰 및 정돈사업을 전개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속력을 다 하고 있다. 열공급기업 환경보호기술개조, 쓰레기매립장 봉쇄공사, 음식물쓰레기자원리용 및 무해화처리공사, 생활쓰레기 연소발전대상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전기공급망에로 제공하는 생활쓰레기연소 발전량이 2900만키로와트/시를 초과했다.

수원지보호, 하천관리, 오수처리 등 물 오염퇴치사업을 강화하여 도시 배수구에 대해 정돈했고 하천구역 배수구와 배수시설을 개조했다. 연룡도 새구역 하천에 대한 퇴치, 훼손된 하천수리시설에 대한 복구건설공사를 실시했다.

현재 연길시 비농업구역 록화커버률은 40.2%, 삼림피복률은 83.3%, 오수처리률은 100%에 달한다. 3:3분기 공기질량량호률은 100%, 오염일이 없었다.

량호한 생태환경은 이미 연길시민 생활의 장성점으로, 경제사회 고품질발전의 기둥으로, 연길의 량호한 형상을 안받침하는 파워 포인트로 되고 있다.

넷째,도시와 농촌을 통일적으로 발전시켜 고품질발전의 공간을 점차적으로 확장했다. 연길시에서는 발전의 불균형, 불충분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도시와 농촌의 발전을 통일적으로 다그치고 있는바 전면적으로 도시화질량을 격상하고 충분하게 신형 도시화의 거대한 잠재력을 방출시키여 고품질발전에 보다 넓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연길시는‘전국신형도시화질량 100강현(시)'에서 제55위에 올라 전국 신형 도시화건설의 선줄군으로 되였다. 연길은 신형도시화 기둥체계를 강화하고 신형도시화 발전잠재력을 방출시키며 다그쳐 고품질발전공간을 확장하고 도시와 농촌을 통일적으로 발전시켜 보란듯이‘특색발전카드'를 구축해왔다. 

2018년 연길시는 대상건설, 도시건설, 향촌진흥전략실시, 빈곤해탈난관공략으로 도시와 농촌의 통일, 고품질적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의 전망설계를 통일하고 산업분포를 합리화하며 기초시설을 상호 련결, 공공봉사를 연장하고 공유하도록 추진한다. 도시와 향진건설을 다그치고 도시발전대상건설을 다그치기 위해 아시아개발은행대부금 1.3억딸라를 신청했다. 낡은구역개조임무공사 실시률이 80%, 지하 종합리용시설 계속 건설대상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집강 량안 시설 업그레이드 개조, 주요 길거리 건축물 미화 등 대상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 농촌도로개조, 도시외환도로 및 서산거리, 문화거리, 국자거리 연장공사, 연룡도‘2교2로'공사를 실시했고  30갈래 골목길 개조공사를 전부 완수했다. 새공항도로 신민거리북쪽구간, 25여키로메의 농촌도로 건설을 완수했다.

농업을 흥성,발전시키고 농민에게 혜택을 더 많이 돌리여 전면초요촌 건설을 다그쳤다. 농,림,수 등 산업에 대한 재정지출 지지률을 35.0% 증가시켜 현대농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하우스박막남새재배 현대농업산업구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만무남새기지’건설 프로젝트, 목이버섯생산기지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인삼재배면적, 기타 중약재 재배면적을 280여헥타르 증가했다. 한편 량식작물재배면적을 1만 6615헥타르 확보해 농산물가공 판매총수입 92억원을 실현했으며 4만 5000명 농민의 수입을 늘였다. 빈곤해탈난관공략전에서 4102만원 투입해 39개 대상을 실시, 총빈곤호 수입을 42만원 증가시켰다. 전시 212가구 354명 등록 빈곤인구의 빈곤해탈목표 및 7개 빈곤촌의 빈곤해탈목표를 원정 계획대로 완수 할 예정이다.

권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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