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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회]중일로한 4개국 지역국제경제무역포럼 개최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08-29 13:56:31 ] 클릭: [ ]

29일, 제5회 중,일,로,한 4개국 지역국제경제무역포럼이 연길백산호텔에서 열렸다. 포럼은 길림성무역촉진회, 길림성상무청, 연변주인민정부, 일본아키타 상공회의소, 로씨야연해주공상회, 한국중소기업융합 강원련합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연변주정부 부주장 한선길

축사에서 연변주정부 부주장 한선길은 “다년간 연변은 개방선도발전전략을 지속하고 경제와 사회건설을 추동해 왔다. 연변은 40년의 개혁발전을 거쳐 번영, 진보, 개방의 동북아지역 중심도시로 거듭났고 ‘일대일로’건설의 추진과 더불어 ‘창구’와 ‘선도지역’으로 두만강지역국제협력개발에 참여했다. 이번 경제무역포럼이 ‘새로운 기점, 새로운 협력, 새로운 발전, 새로운 청사진’을 주제로 지역간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해 국내외의 기업가들이 연변에 투자하고 두만강지역 국제협력개발에 참여하는데 더욱 넓은 무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변주무역촉진위원회 회장 정승우, 일본 아키타 상공회의소 회장 미우라 히로키, 로씨야 연해주 공상회 부회장 베세로프, 한국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 회장 노정협 등 네명이 순서대로 주제연설을 했다.

포럼에서는 또 중,일,로,한 4개국 경제단체 대표들은 지역국제경제무역교류 방명록에 서명하고 4개국 지방의 경제, 물류, 인문, 관광, 농업, 환경보호 등 제반분야에서 교류합작을 다지고 노력을 기울일 데 관해 협상했다.

/길림신문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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