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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회]교역투자장벽 낮추고 협력 강화, 세계경제 상호윈윈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9-01 17:14:54 ] 클릭: [ ]

-제11기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식 및 제9기 동북아협력정상세미나에서 한 한국산업통상자원부 차관보 강성천의 연설

오늘 동북아 나라는 공동한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날로 치렬해 지는 세계 무역보호주의 물결을 대응해야 하는 한편 다 함께 포용성 성장을 실현해야 한다. 이 과제를 실현하려면 한개 나라의 정책과 노력에 의해서만이 아니라 밀접한 협력과 련락으로 실시방안을 탐색해야 한다. 이를 대비해 3가지 건의를 한다.

첫째, 교통, 물류, 통신 분야에서 련결을 실현해 무역편리화를 추진해야 한다. 이는 지역 전면 협력을 모색하고 공동 번영발전면에서 내딛는 첫걸음이 일 뿐만 아니라 긴박한 과제이기도 하다. 장길도개방정책을 포함한 중국 동북 3성의 개발정책, ‘일대일로’ 구상, 몽골의 초원의 길, 로씨야 신동방정책 등 세계에서 관심하는 대규모 대상을 포함해서 모두 동북아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다.

한국도 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가동해 각국의 발전전략과 도킹하고 있다. 한국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등으로 금융성 원조를 제공하고 있다.

둘째, 동북아 나라는 상호 교역과 투자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최근 세계는 무역보호주의에 대한 걱정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만일 동북아 나라에서 교역투자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협력을 강화한다면 세계경제의 상호윈윈 실현에 대한 공헌으로 된다.

자유무역협정 증가를 통해 동북아 나라간의 교역과 투자 규모를 끊임없이 확대시킬 것을 기대한다.

셋째, 동북아지역은 경제일체화 발걸음을 다그쳐야 한다. 경제일체화는 도킹, 교역, 투자의 성과를 지역내의 국가로 빠른 속도로 확대시킬수 있는바 합동효과성을 거두게 된다.

특히 한중일FTA 와 지역 전면 경제파트너관계(RCEP)의 경제규모와 잠재력을 보아 이는 동북아 나라뿐 아니라 아태지역 경제일체화를 빠르게 실현하는데도 중요한 의의를 띤다. / 본사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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