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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1년간 국가급 영예 25개 안아와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8-22 14:55:50 ] 클릭: [ ]

연길시당위 선전부에 따르면 연길시에서는 2016년 시급 차원에서 국가급 영예 25개를 안아왔다. 이는 연길시 사상 처음이며 우리 성나아가 전국적으로도 희소한 일이라고 한다.

길림성 동부에 위치한 연길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수부도시로서 연변의 정치, 경제, 문화 및 대외 교류의 중심으로 되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경제가 하행하는 대환경에서 연길시 당위와 정부에서는 ‘안정 유지, 진보 추구’사업의 총적 기조하에 과학적으로 결책하고 정밀하게 포치하여왔다.  산업을 발전시키고 민생사업, 생태미 도시건설 사업을 착실히 추진했으며 종합실력을 지속적으로 격상시키고 발전방식의 전환과 생태문명 건설을 다그쳐온데서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한층 향상되고 전 시의 경제사회발전이 기꺼운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해 국가 각 부문으로부터 발급 받은 국가급 영예와 시범 결정이 8개, 전국성 연구기구, 사회평가기구 등으로부터 평가 받은 전국적 영예가 17개이다.

이는 연길시의 경쟁 및 우수 쟁취력, 도약식 발전,  앞장을 다투는 참신한 형상을 충분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연길시 전국적인 찬미도를 대대적으로 격상시켜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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