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수치로 보는 지난 10회의 동북아박람회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4-27 21:17:11 ] 클릭: [ ]

 

동북아박람회 집행위원회 부주임이며 길림성국제무역촉진위원회 회장인 조강화.

“10회째 성공적으로 개최된 중국-동북아박람회의 현재 계약체결 항목 진전은 아주 좋은바 항목 수행률은 82.69%, 자금유치 도착률은 42.13%에 달하며 항목 도착자금은 인민페로 6047억원에 달한다.”

4월 27일 소집된 제11회 중국-동북아박람회 집행회 제1차회의 및 장춘 소식발표회에서 동북아박람회 집행위원회 부주임이며 길림성국제무역촉진위원회 회장인 조강화가 이같이 소개했다.

그는 “2005년에 첫걸음을 뗀 동북아박람회는 이미 10회째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지난 10회동안의 성과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동안 100여개 국가와 지역 및 54명의 국내 부국가(副国级)급 이상 지도자를 포함한 922명의 부(성)급 이상 지도자들이 동북아박람회에 다녀갔다. 선후로 오의(2차례), 증배염, 왕기산(2차례), 리극강, 왕양 등 당과 국가의 지도자들이 동북아박람회에 참석하여 동북아합작고위층포럼에서 우리 나라 정부를 대표하여 주제연설을 했다.

130여개 국가와 지역의 62만명의 전업 바이어(客商)가 다녀갔는데 그중에서도 국외 바이어가 해마다 1만명좌우를 유지하고있다. 1021개(차)의 세계 500강 기업과 다국회사가 참가했다.

상품무역 거래액은 80억딸라를 초과했다. 루계로 2494개 합작항목의 계약을 체결했는바 투자총액은 인민페로 1만 4998억원에 달하며 계약 자금유치액은 1만 4355억원에 달한다.

현재 동북아박람회의 계약체결 항목 진전은 아주 좋은바 항목 수행률은 82.69%, 자금유치 도착률은 42.13%에 달하며 항목 도착자금은 인민페로 6047억원에 달한다.

동북아박람회는 국제화수준을 부단히 제고시키고 경제무역의 실제효과성을 부단히 증강시키며 합작내함을 부단히 풍부히 하고 브랜드영향력을 부단히 나타내며 길림성의 대외개방과 장길도개발개방 실시, 국가의 일대일로건설에 융합, 동북로공업기지 진흥 및 동북아지역합작에서 독특한, 대체할수 없는 작용을 발휘했다고 조강화는 말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