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박람회]사명감으로 귀향창업,고향건설에 기여할터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6-08-29 13:31:03 ] 클릭: [ ]

귀향창업,고향건설 “연변상인”간담회 연변호텔에서

8월28일 오후 제11회2016제11회 중국.연길 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박람회 주요행사인 귀향창업,고향건설 “연변상인”간담회가 연변빈관에서 개최되였다.

귀향창업,고향건설 “연변상인”간담회 행사장.

최근년래 연변적 기업인들은 해내외에서 자신들의 피타는 노력으로 사업에서 성공한후 항상 고향을 잊지 않고 고향에 돌아와 투자하고 사업을 펼치며 고향건설에 자신의 모든 힘을 이바지하고 있다.

연길시가 오늘처럼 번화한 모습으로 나날이 발전장대해질수있은 것은 연변적기업인들의 아낌없는 노력도 한몫 하고있다.

광주모드모아유한회사 리사장 리성일은 사업에서 성공한후 연길시 의란진 춘흥촌에 연길모드모아민속관광리조트를 건설하고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겨울에는 스키와 온천을 즐기고 여름에는 마음껏 물놀이하며 피서할수 있는 수상락원을 건설했다.

커시안의료기기유한회사는 주로 의료보건제품을 연구, 개발,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연길과 청도에 자체조립 공장을 두고있다. 이 회사는 련속 8회 《중국 500대 품질우수기업》, 《중국 10대 의료기기품질보증 브랜드》등의 영예를 받았다.

커시안 리사장 박걸은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서 사업에서 성공한후 언제나 고향발전에 념두에 두고 해외에서 선진적인 인삼제품가공설비를 인입해 연길신흥공업구내에 커시안생물과학기술회사와 전자제품공장 등 대상들을 착공해 곧 가동을 눈앞에 앞두고 있다.

간담회에서 정부대표와 기업인들은 고향 발전에 대한 여러가지 구상을 제기했다.

연길시당위서기 강호권은 이날 좌담회에서 “연변적 기업인들은 연변의 재부인바 고향은 항상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연길에 돌아와 창업하고 사업하는 것을 최선을 다해 아낌없이 지지할것이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가한 연변적기업인대표들은 사명감을 갖고 진일보 힘과 지혜를 모아 적극적으로 연길의 번영발전에 기여하고 연길시 투자유치와 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함으로서 고향건설에 이바지할것이라고 하면서 고향발전에 대한 여러가지 구상을 제기했다.

연길시 부시장 정권이 사회한 이날 간담회에는 북경일진위업투자고문유한회사 리사장 김의진,북경아성집단 리사장 송재국,북경신홍광고유한회사 리사장 리춘일,일본JPM주식회사 리사장 허영수,광주모드모아유한회사 리사장 리성일, 커시안의료기기유한회사 리사장 박걸 등 40여명 연변적기업인들이 참석했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