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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국제해산물교역중심 오픈...훈춘은“해산물도시”로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연변뉴스넷 ] 발표시간: [ 2016-06-27 11:38:27 ] 클릭: [ ]

 

훈춘국제풍정거리에 국제해산물교역중심이 지난 주말에 오픈했다. 이로써 훈춘에 대형 국제해산물교역플랫트홈이 생겨났다. 여기는 생선류, 랭동 해산물, 해산물 가공품, 수산물물류를 일체화한 수산물교역중심으로 되고 훈춘에 “해산물도시”이미지를 부여하게 된다. 

훈춘변경경제협력구관리위원회 소개에 따르면 훈춘은 국제변경개방도시 및 연해근해적 지리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이웃 나라 로씨야와 조선의 해산물자원에 의탁해 해산물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고있다. 현재 해산물가공기업이 60집, 해산물 무역기업이 100집, 그리고  300집되는 개체공상호가 등록하여 영업하고있다. 훈춘의  해산물 및 가공품은 미국, 에스빠냐, 이딸리아, 아랍에미리트 등 국가와 지구로 나가고 있으며 국내서는 동북지구, 그리고 광주, 심수, 상해, 중경, 항주, 성도 등 도시로 나가고있다.

국제해산물교역중심의 오픈은 훈춘에 대형 국제해산물교역플랫트홈이 없던 공백을 메웠다. 훈춘은 이제 바다가 없는  “해산물도시”로 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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