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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지도자 신화넷길림채널, 중국길림넷과 만나다

편집/기자: [ 사진 글 김성걸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8-09-03 12:53:40 ] 클릭: [ ]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부주장 서문순기는 신화넷길림채널 인터뷰에 응하여 연변의 각종 자원우세, 인문우세, 정책우세들을 렬거하면서 연변의 독특한 매력을 소개하였으며 동북현상을 담론하면서 리념, 관념, 의식에서 연해지구에 비하면 많은 차이를 갖고있음을 지적하였다. 

또 인터넷리용에 대한 견해에서 방송과 신문에만 의거한다는것은 현시대에 뒤떨어진 사유방식이라면서 인터넷은 민심과 민의를 장악하는 아주 좋은 경로이기에 본인도 많이 활용하고있다고 밝혔다.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비서장 마경봉은 중국길림넷 기자의 취재를 접수한 자리에서  두만강지역의 개발개방은 길림성개발개방의 중점중의 중점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동북아박람회는 두만강지역국제투자무역의 훌륭한 무대로서 연변에서는 이를 리용하여  특색산업대상을 더욱 돌출히하고 력도를 강화, 전면적으로 밀고나아감으로써 민족특색경제를 발전시켜가고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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