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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 한국상무일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9-04 10:00:02 ] 클릭: [ ]

2005년 중국은 이미 한국 제1무역파트너, 한국 제1수출시장으로 부상, 또한 한국은 중국 제4대 외자래원지, 길림성 제3무역파트너로 되였다. 점점 밀접해지는 중국과 한국사이 경제무역발전에 제2기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가 또 한번 큰 박차를 가하게 되였다.

9월 2일, 중국 상무부와 한국 산업자원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제2기동북아투자무역박람회 한국상무일이 장춘국제회전중심호텔에서 있었다.

중한 수교 14년이래 쌍변무역액은 년평균 20%씩 증장, 현재 무역,  투자, 물류, 금융, 투자 산업 등 령역에서 쌍방은 활발한 교류를 하고있으며 이로써 각지 경제는 서로 큰 발전을 가져오고있다. 중국 상무부 부부장 이소준은 《한국에 대한 중국의 투자도 한창 전개되고있는바 중국 경제발전과 중국 경제전략으로 하여 많은 중국기업들도 한국에 가 투자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산업자원부 정준석부장은 《제2기동북아박람회와 한국상무일은 량국 정부와 기업 교류가 진일보 증진될것이며 길림성의 풍부한 자연자원,  로동능력과 한국의 기술자본과 결합한다면 한국과 길림성 사이 경제무역합작은 더 큰 발전공간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하였다.

길림성 당위 전철수부서기는 길림성은 가공제조업이 발달하였고 농업에서 우세가 있으며 과학교육실력이 강대하며 생태환경이 우수하다고 소개, 이어 그는 길림성의 제1수출시장과 제 6대수입래원국인 한국과 길림성에서 더 큰 경제 교류와 합작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하여 현재 길림성에서는 과학적발전관을 견지하고 개혁창신을 힌잇게 추진하며 항목건설, 외자유치, 전민창업, 연환경건설 등 중점사업을 돌출하게 틀어쥐여 경제사회의 더욱 빠르고 더 좋은 발전을 추진하고있다.

근년래 길림성과 한국의 쌍변경제무역관계는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얼마전 우리는 한국에서 두번이나 중국 길림성경제무역발전소개회를 가졌는데 한국측에서 참가한 인원은 500여명에 달하였다. 현재 한국은 이미 우리 성의 제 3대 무역파트너로 되였으며 최대의 수출시장으로 성장하였다.

그는 마지막으로 동북아박람회 한국상무일의 진행은 쌍방의 경제무역왕래를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형성한것으로 된다. 우리는 중, 한 쌍방의 기업들이 금후 발전의 길에서 더 많은 파트너를 만나게 되고 또한 더 많은 잠재력있는 합작항목을 찾아 더욱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 서로 함께 길림성과 한국의 교류와 합작의 새로운 한페이지를 기록하기를 기대하고 또한 그렇게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상무일 참가자들은 길림성 소개와 한국산업발전의 길에 대한 홍보자료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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