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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망있는 항목 가지고 왔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9-02 10:27:43 ] 클릭: [ ]

조선경제무역대표단 단장 김동명: 길림성에 전망있는 항목 가지고 왔다

9 월 1일 오전, 조선경제무역대표단의 전시장 (F전시관) 매대 진렬상황을 돌아보는 조선대표단 단장 김동명을  만났다.

김동명단장은 조선국제전람사 총사장,  조선국제전람사는 조선에서 해외 전람사업을 맡아보는 기구이다. 이번 박람회 조직사업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조선국제전람사에서 책임졌다고 한다.

김동명단장은 주로 길림지역에서 전망이 있는 항목들을 가지고 왔다고 말했다.

소개에 따르면 조선대표단 일행은 80명이며 총 30개 회사에서 참가했다. 30개 회사중 3-4개 회사가 지난 박람회에 참가한적이 있은 외에 나머지는 모두 이번에 처음 참가했다. 조선회사들은 자주적으로 신청하여 해당 기관에서 선발하여 구성되였다.

지난해 박람회에 참가하여 청혈은반지, 청혈은팔찌, 청혈은목걸이, 청혈동반지, 청혈치료기를 전시하여 인기를 누린 조선 삼흥코스트합영회사는 그후 장춘구아그룹과 상호 협조할데 관한 협의를 맺었다. 이번에 그들은 역시 청혈기를 가지고 참가했다.

조선 장생합작회사는 인삼이 들어간 건강식품을 지난해 전시하여 인기가 높았다. 이번에 그들은 부스를 1개 더 확장하여 각종 고려약과 각종 약술을 전시하였다.

이번 조선대표단의 전시품은 고려약이 기본이다. 그외에도 술, 차, 약, 비금속광물, 농토산물, 조각, 민예품, 돌공예품, 고추장, 메주장, 옷, 신발, 화장품 등을 전시했다. 이런 제품들은  조선대표단이 박람회를 통해 중국에 널리 알리고 중국회사들과 합영,합작하기 바라는 항목들이다.

김동명단장은 조선대표단은 신심을 가지고 큰마음 먹고 박람회에 참가하였다며 대표단 성원들의 열의가 아주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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