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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글루코자민 투자합작 바랍니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9-02 10:10:36 ] 클릭: [ ]
조선성산무역회사는 순도가99.8%의순도의 글루코자민 염산염과 글루코자민 류산염, N-아세틸 글루코자민 그리고 창상, 동상, 화상, 염증치료에 특효인 외상약품들을 바다생물에서 제조하고 있다.
 
조선경제무역대표단 성원으로 참가한 성상무역회사의 림영목사장의 소개에 따르면 클루코자민은 바다 게에서 제조하는데 세계적으로 건강식품과 의약품, 화장품 공업에서 널리 리용하고 있다.
 
글루코자민 염산염의 생산방법을 조선 발명총국에 특허를 냈는데 림영목사장은 발명가 5명중의 한사람이며 이 특허권의 소유자이다.
 
그는 조선에서 의약관련 기술대학과 경영대학 등 대학을 나온 인테리이다.
 
그의 소개에 따르면 글루코자민은 연골의 단백질인 클루코자미노 글리칸과 프로테오 글리칸의 합성에 리용되는 전구물질로서 연골조직의 형성을 촉진시킨다.
 
연골대사과정을 정상화시켜 연골형성을 촉진 및 보호하여 주며 관절내의 활액성분인 히알루론산의 생성과 관절 중요구성성분의 하나인 콘드로이틴의 흡수를 증가시키고 단백분해 효소억제, 항염증 및 진통, 로화를 방지하여 항암, 항콜레스테롤, 해동 등을 비롯한 여러가지 약리작용도 효과적으로 한다.
 
하여 글루코자민은 《21새기 없어서는 안될 소금같은 물질》이라고 불린다.
 
글루코자민의 국제시장가격은 톤당 60-70만딸라에 이르는데 그 순도들은 모두 조선만 못미친다고 한다. 특히 N-아세틸 글루코자민은 톤당 300-500만딸라에 달한다.
 
림영목사장은 글루코자민은 시장전망이 밝고 타산성이 있다며 성산무역회사는 박람회를 통해 합영합작자를 찾고싶다고 말한다. 그는 대상의 설비투자를 바라는데 협력의향이 있으면 직접 평양에 가 고찰해 보고 포장설비라고 투자하여 수출무역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표한다.
 
림영목사장은 성산무역회사에는 글루코자민을 생산하기 위한 원료도 풍부하고 질적담보가 열려져 있다고 거듭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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