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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모든 분야에서의 각종 다양한 투자 받겠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9-02 10:14:12 ] 클릭: [ ]

박람회에 참가한 조선 무역성의 관계인사 전현정은 자신은 모든 분야에서의 각종 다양한 투자를 유치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왔다고 밝혔다. 

   지난 박람회때 조선대표단 관계인사는 광산과 농업 개발면의 투자를 제일 희망한다고 밝힌바 있다. 그러나 전현정은 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투자를 받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그는 방직, 피복 등 경공업, 기계제품, 광산개발, 기초건설 등 제반 분야들이 중국회사들의 자본을 바라고 있다고 말한다.

조선과 합영합작하여 성공을 거둔 중국회사들의 성공사례를 소개해달라고 하자 그는 작년이래 중국회사들의 대조선 투자가 잇다르고 있다고 말한다.

작년 중국회사는 조선 회령지구의 오령산광산과 개발협의를 맺고 설비를 많이 투자했는데 지금도 설비가 조선으로 들어가고있다고 한다. 중국회사는 생산된 자철광을 룡정 삼합을 거쳐 조금씩 중국으로 들여오고있는데 금년안으로 계속 들여올것이란다.

무산자철광은 생산되여 상당 규모로 통화강철그룹으로 들어오고있을 뿐만 아니라 막대한 량이 청진항을 통해 중국 남방의 강철회사로 들어가고 있다.

그외 금전광, 몰리브덴, 연, 아연 광산에 중국회사들의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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