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조선투자  합영회사 설립 성공률 높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9-02 10:13:34 ] 클릭: [ ]

합영회사 수출제한 안받아

박람회기간 기자는 조선 무역성 중국 동북3성 주관부문의 권현정관원을 만났다. 기자는 권현정관원에게 조선의 수출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가 작년에 조선에서 석탄수출을 금지한적 있으나 한달후에 수출을 허용했지만 금년에는 3월 22일에 석탄수출을 금지하여 7월달부터 수출을 다시 허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자 그는 7월달에 들어서서도 제한된 수출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출정책의 불안정성으로 투자자들이 서뿔리 투자를 하지 않는것 같다는 기자의 말에 그는 투자모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합영회사를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합영회사는 수출정책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것이다.

왜냐 하면 중국과 조선은 두 나라간 투자보호협정에 관한 정부간 협의를 맺었기 때문에 중조합영회사는 수출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전현정은 밝혔다.

대조선 투자무역 경력이 있는 기업인들의 말에 따르면 조선측에서는 합영보다는 합작을 많이 요구하고있다. 그것은 합영회사는 설립수속을 밟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합작형식은 설립수속이 빠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전현정은 합작형식은 설립속도는 빠르지만 모험이 수출정책의 영향을 받기에 일정한 모험이 따른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합영회사 설립수속도 쌍방간 료해한 기초우에 밟기 시작하면 두달내지 석달이면 승인을 받을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규모 합영회사를 승인받을 경우 수속속도는 아주 빠르다고 말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