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2006중국 •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 연길서

편집/기자: [ 박금룡 안상근 최이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6-08-31 14:08:40 ] 클릭: [ ]

14개 대상 조인 합동금액4억3천만원 투자대상이 10개, 합동투자총액 49억원 외상투자가 43억7천만원

2006중국 • 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8월29일, 연길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미국, 한국, 일본, 오스트랄리아, 아르헨티나, 꾸바, 메히꼬등 20여개 국가에서 온 300여명 기업계 대표들과 북경, 청도, 할빈등 30여개 지역에서 온 300여명의 기업계지명인사들이 상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8월29일부터 9월1일까지 지속되는데 그 기간동안 상품전시, 투자상담, 경제포럼, 골프경기, 조선족가무공연,  장백산, 중, 조, 로 다국변경관광등 다양한 내용으로 펼쳐지게 되며 투자무역상담과 관광을 서로 결부시키게 된다.

연길시 조철학시장은 경제의 세계화 흐름속에서 구역합작을 강화하여 공동발전을 추진하는것은 호혜발전의 선택이라고 강조하면서 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연길이 국내외 유명인사들과 합작, 교류를 진행하고 대외개방을 확대하며 연길 나아가서는 연변주의 지명도를 높여 호혜적인 공동발전을 이룩하는데 훌륭한 활무대를 제공하여 주고 있다고 했다. 또 연길은 더욱 개방된 자태와 드넓은 흉금으로 연길을 찾아준 매 한명의 관광객이나 투자인을 반겨 맞을것임을 약속했다.

개막식에 이어 펼쳐진 연길시 투자설명회에서는 연길시의 투자환경, 투자정책, 투자유치대상을 소개하였고 기업제품도 전시, 소개했다. 이번 투자무역상담회에서는 동시에 국내외 120여개 기업들에서 150여개의 상품부스를 설치하여 상품전시와 회사홍보 및 무역상담회 등 활동을 활발히 벌렸다. 2006중국•연길국제투자무역상담회는 개막 당일에 14개 대상에 조인식을 진행했는데 그중 무역 대상이 3개, 합동금액이 4억3천만원이며 투자대상이 10개, 합동투자총액이 49억원이며 외상투자가 43억7천만원에 달한다. 중국국제무역추진회 연길시 위원회와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미국휴스톤지회사이의 우호 합작협의도 이날 체결됐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