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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훈춘시 시장 - 훈춘 국제물류기지로 건설할터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5-09-07 09:58:53 ] 클릭: [ ]

두만강류역개발이 새롭게 볕을 볼 조짐을 보이면서 훈춘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언론매체의 초점으로 되였다.

이번 박람회 연변투자무역 소개회에서도 훈춘시정부 김상진시장은 훈춘시 투자환경소개 대표연설을 했다.

우선 훈춘은 지역위치가 독특한데다 우대정책이 많으며 또 자연자원이 아주 풍부하다.

국무원은 1992년부터 훈춘에 변경경제합작구, 수출가공구, 중로호시무역구를 륙속 비준했는바 훈춘은 우리 나라에서 유일하게 《3구》가 일체화된 국가급 개발구 군체를 형성했다.

훈춘은 대외통로가 날로 완벽해지고있다. 중로, 중조국가급 륙로통상구 4개가 설립되였고 훈춘 로씨야, 조선, 한국, 일본 등 륙해련운항선이 륙속 개통되였으며 훈춘 흑룡강 동녕 도로와 훈춘 장춘 고속도로가 2007년전에 전부 완공된다. 중로철도통상구는 년간 80만톤 환전능력을 구비하고 훈춘통상구 착륙(落地)사증발급권도 국가급 비준을 얻었다.

두만강 국제합작 중심도시로서의 훈춘은 앞으로 훈춘변경경제합작구, 훈춘중로호시무역구, 길림훈춘수출가공구를 중요한 수출가공구, 국제물류와 외향형 특색산업기지로 건설하게 된다.

동시에 훈춘은 대외통로 건설에 전력을 다할것인바 국가에서 제출한 대로씨야 《도로 항구 일체화》건설과 대조선 《도로 통상구 일체화》 건설을 힘껏 락착시킨다. 즉 《훈춘은 주변나라의 항구우세를 충분히 리용해 항구를 빌려 바다로 나감으로써 대내무역 화물과 대외무역 화물의 해상운수를 실현하며 길림성 나아가 동북의 한갈래 새로운 대외출해 대통로를 개척한다》 는것이다. 또한 춘화 분수령 중로 륙로통상구를 적극 건설함으로써 동북지역에 대로씨야 통로를 개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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