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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김학수 부사무총장 지적-《대두만강행동

편집/기자: [ 유창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5-09-07 09:59:41 ] 클릭: [ ]

유엔 김학수 부사무총장 지적 - 《대두만강행동》 다변합작의 본보기 

유엔 부사무총장 김학수는 9월 2일에 있은 동북아경제합작 및 대두만강지역투자발전론단에서 중국, 로씨야, 한국, 조선, 몽골이 공동으로 체결한 대두만강행동계획은 동북아지역 다변합작의 본보기라고 했다.

김학수는 이번 론단의 주요 목표는 동북아지역의 투자와 무역을 추진하는것이라고 하면서 특히는 대두만강지역의 무역에서 국외의 직접적인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북아지역에는 거대한 발전 잠재력이 있다. 이 잠재력은 합작을 통해서야만이 발굴된다. 대두만강지역은 두만강주랑의 한개 중요부분으로 동북아합작의 훌륭한 합작전형으로 되여 전반 지역의 지속적이고 평온한 발전을 추진할것이다.

김학수는 지역의 합작은 발전중에서 제일 중요한 한부분이며 국제무역과 투자에 효과적으로 참여하는 수단이라고 하면서 이는 각 나라지간의 관계를 개선해주며 온정을 취하는데 주요한 힘으로 되고있다고 하였다. 또 두만강지역, 나가서 동북아지역이 전 세계 경제발전의 한개 중요한 증장점으로 될수 있을것이라고 했다.

투자환경개선에 대해 언급할 때 김학수부사무총장은 조선이 이 지역에서 일부 항목의 투자유치항목을 건립한 것을 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였고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와 몽골국내, 로씨야빈해변경구 등 각 나라들이 이미 공동으로 발전과 투자를 추진하는 계획을 세우고있으며 두만강투자복무네트워크가 이미 계획된 상태라고 하면서 두만강지역의 5개 나라가 투자환경을 개선해야만 더욱 많은 국제와 국내의 투자를 유치할수 있다고 했다.

김학수 부사무총장은 지난 10년간 동북아지역에서 발생하는 많은 변화를 쭉 지켜보아왔다고 했다. 각 나라간의 지역 합작이 확대되고 있으며 무역장벽이 적어지고 있고 조선, 몽골과 로씨야원동지역도 진일보 합작에 참여하고있으며 중국경제의 진일보 활약과 한일의 쌍변합작 그리고 기타 나라간의 다변합작이 강화되고 있는것도 보아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학수 부사무총장은 대두만강행동계획의 모식은 동북아경제일체화의 본보기가 될것이라고 다시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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