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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교류가 투자유치의 디딤돌》

편집/기자: [ 유창진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05-09-06 15:28:22 ] 클릭: [ ]

한국식품공업협회 박승복회장:  《활발한 교류가 투자유치의 디딤돌》 

《길림성과 한국이 식품업계에서의 교류와 상호 왕래가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2005 식품산업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기자와 만난 한국식품공업협회 박승복회장은 길림성이 더욱 많은 한국업체를 유치하려면 한국국내에서의 홍보, 그리고 실질적인 투자지지정책과 환경조성에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식품공업협회는 1969년에 창립된 이래 식품산업발전과 식품위생향상을 도모함으로써 식품제조업체 상호간의 리익과 국민보건 증진을 위하여 노력을 해왔다. 현재 108개 회원사를 보유하고있는데 한국의 주요식품회사들의 모임이다.

준비시간이 촉박한 원인으로 동북아박람회에 참가한 한국식품공업업체가 7개뿐이라며 유감을 표하고 난 박승복회장은 이번 기회에 길림성 식품업계에 대한 초보적인 료해가 있을것 같아 다행이라고 했다.

박승복회장은 《길림성은 한국투자유치에서 중국 기타 지역보다 늦은만큼 더욱 훌륭한 투자조건으로 승부해야 한다》고 했다. 그에 따르면 현재 중국 청도에서는 한국식품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한국식품공업협회와 청도에 60만평방메터의 한국식품공업전용공단을 설립하기로 협의를 체결했다고 한다. 이와 같이 길림성도 한국식품업체를 유치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길림성은 중국의 주요한 량곡생산기지로서 웰빙식품개발과 수출 등에서 한국과 합작하여 《윈윈》효과를 얻을수 있다. 그러나 알곡생산에서 식품가공의 수요에 부합되는 품종과 생산방식이 수요된다는 박회장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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