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 기획>>길림신문사 사람들

김룡-남아프리카대륙까지 주름 잡아 2016-01-28

김령-전공까지 쟁쟁한 디자이너 2016-01-28

강동춘-취재에 끈질긴 열정 2016-01-28

유창진-두 세대의 안방살림 맡은 세대주 2016-01-28

한정일-앉은 석동 30년에 다섯손가락 꼽아보니 2016-01-28

홍길남-꿈을 고민하고 익혀가는 계절에 2016-01-28

88세 고령 누리는 전설 같은 어른 2016-01-27

젊어 일하세, 늙으면 노나니 2016-01-27

“김서기” - 김수철 2016-01-27

세월속에 자취 감춘 8호동네 2016-01-27

되새겨보는 짤막한 세부 2016-01-27

어제일 같은 옛이야기 2016-01-27

아, 잊을수 없는 북대하 해변이여 2016-01-27

잊지 못할 내 기사와 취재길의 이야기들 2016-01-27

솜씨 재고 정 넘치는 동네 “마다매” 2016-01-27

그날의 하늘 2016-01-27

난 조선문언론사 최년소기자였다 2016-01-27

“신판 ‘림꺽정’”이 일으킨 풍파 2016-01-27

추억속의 노트 2016-01-27

내가 성장했던 “활무대” 2016-01-27

《길림신문》은 가족같은 존재 2016-01-27

희로애락을 함께 나눈 30성상 2016-01-27

나의 정다운 “량사익우” 2016-01-27

우리 언론과 함께 커가는 감격 2016-01-27

후반생에 넣은 더 멋진 “꼴” 2016-01-27

《한국어마을》이 나오던 나날 2016-01-27

시대와 맥박을 같이하면서 2016-01-27

《길림신문 해외판》이 헤쳐온 가시밭길 2016-01-27

그의 마음에는 언제나 독자가 있었다 2016-01-27

우리 말 언론의 광고업 초행길을 열어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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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연변주정 ...
정협 연변조선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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