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 기획>>길림신문사 사람들

유경봉-“목동”의 꿈이 공채1기 입사로 흐드러져 2016-01-28

엄애란-“출납일 이젠 많이 재미나요” 2016-01-28

안상근-《연변 25시》와 함께 했던 나날들 2016-01-28

홍옥-2009년 12월 15일,잊지못할 그때그날 2016-01-28

최화-교정원에서 문화부 기자로 뛰기까지 2016-01-28

최창남-압록강반에 남긴 발자국 2016-01-28

최승호-오늘도 새로운 시작을 위해 2016-01-28

차영국-송화강은 알고있다 2016-01-28

정성택-한어로 추천서를 써낸 특이한입사경력 2016-01-28

장춘영-“나는 영원한 길림신문사 기자” 2016-01-28

심영옥-유아사범학교 정치교원에서 언론인으로 2016-01-28

신정자-“좋은 선생님을 찾습니다”와 함께 3년 세월 2016-01-28

박명화-장춘공항 “바가지수금” 흑막 파헤친 배짱 2016-01-28

리영애-문학이란 “한우물”만 파 2016-01-28

리철수-이틀사이에 세 명인을 취재한 긍지 2016-01-28

리창근-시골과 함께 울고웃으며 때를 묻혀온 “농민기자” 2016-01-28

리전-신문사를 눈동자처럼 아끼는 신참 2016-01-28

리미연-입사 16년만에 깨친 “하면 된다” 2016-01-28

류향휘-첫 행차로 진땀을 빼던 풋눈길 2016-01-28

권용-자타가 인정하는 “팔방미인” 2016-01-28

김영화-축구기사 팡팡 쏟아내는 열혈축구팬 2016-01-28

김영자-“《길림신문》마을”과 끈끈한 인연 맺고 2016-01-28

김파-뉴미디어시대를 선도하면서 2016-01-28

김태국-조선족 삶의 발자취를 따라 수륙만리 2016-01-28

김춘만-말수 적은 디자이너 2016-01-28

김청수-백년부락에 애틋한 사랑을 쏟아 2016-01-28

김정함-“정함이” 또는 “정하미”는 누구길래 2016-01-28

김성애-알뜰한 “살림군” 2016-01-28

김성걸-인터넷신문의 불모지를 일궈나가 2016-01-28

김민-컴퓨터 조판의 “원년멤버” 2016-01-28

지붕우에는 자동차...
장백 고산초원 캠 ...
고산초원의‘텐트촌’
장백조선족자치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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