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 특집>>응모작품

[아름다운 추억 31]고마운 나의 동창들이여! 2017-08-14

[아름다운 추억 30]삼종할아버지의 은혜 2017-08-14

[아름다운 추억 29]도시락에 깃든 추억 2017-08-07

[아름다운 추억 28]논판에 울려퍼지던 사원들의 노래소리 2017-07-24

[아름다운 추억 27]내 평생 전무후무할 개인작품 전시회 2017-07-24

[아름다운 추억 26]잊지 못할 그 시절 그 때 2017-07-17

[아름다운 추억25]잊을 수 없는 영광의 그 날 2017-07-07

[아름다운 추억 24] 그리운 ‘풍각쟁이’ 그 시절 2017-06-30

[아름다운 추억 23]어머니 사랑이 저를 살렸습니다! 2017-06-26

[아름다운 추억 22]아버지의 날에 부쳐 2017-06-16

[아름다운 추억 21]스케트에 숨겨진 이야기 2017-06-09

[아름다운 추억 20]청춘은 저 산너머에 2017-05-19

[아름다운 추억 19]잊지 못할 고중시절 2017-05-12

[아름다운 추억 18]어머니의 손맛 2017-05-08

[아름다운 추억 17]“돌에도 무늬가 있습니다” 2017-04-29

[아름다운 추억 16]영광스러운 중국공산당 당원이 되였다 2017-04-24

[아름다운 추억 15]하얀 눈우에 써보는 어머니 그 이름 2017-04-17

[아름다운 추억 14]추억의 꽃쌈지 2017-04-10

[아름다운 추억 13]기억속의 나를 찾아 2017-03-31

[아름다운 추억 12]영원한 이웃정 2017-03-29

[아름다운 추억 11]눈 오는 날의 행복한 추억 2017-03-20

[아름다운 추억 10]《인민일보》에 편지를 띄우다 2017-03-09

[아름다운 추억 9]우리 글 가르치는 교원이 되기까지 2017-03-02

[아름다운 추억 8]우리 집 대물림 보배 2017-03-02

[아름다운 추억 7]첫눈에 반하다 2017-02-23

[아름다운 추억 6]아버지와 함께했던 “데이트” 2017-02-16

[아름다운 추억 5]“세계의 지붕”에서 교육지원자로 3년 2017-02-16

[아름다운 추억 4]삼륜차부 생활을 체험하던 나날 2017-02-09

[아름다운 추억 3]아버지로 되던 그날의 긍지 2017-01-25

[아름다운 추억 2]충동은 마귀이고 랭정은 천사이다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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