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 특집>>특집종합

[연변축구50년28]중국축구의 첫 《한류전도사》 2015-10-31

[연변축구50년26] 중국 최우수 하프선수-고종훈 2015-10-29

[연변축구50년25]김광주-연변축구는 뿌리 깊은 나무 2015-10-27

[연변축구50년24]연변축구에 인생을 건 사나이-고훈 2015-10-22

[연변축구50년23]체육 개척자 영예상을 받은 김지영 2015-10-21

[연변축구50년22]네팔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최증석 2015-10-21

[연변축구50년21]20여년래 전문인재를 육성한 윤재오 2015-10-15

연변축구50년20]길림성축구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허경수 2015-10-15

[연변축구50년19]우리나라 축구사업발전에 기여한 리봉춘 2015-10-15

[연변축구50년18]새 중국 체육개척자상을 받은 박상복 2015-10-06

[연변축구50년17] 1962년 중국축구 최우수득점수-지운봉 2015-10-01

[연변축구50년16]연변축구의 발전력사와 함께 숨쉬여온 45년세월 2015-09-24

[연변축구50년15]건국후의 우리 민족의 축구명장 장경천 2015-09-22

[연변축구50년14]우리 민족의 축구명장-박익환 2015-09-21

[연변축구50년13]《문화대혁명으로 선수의 꿈은 접었지만 축구는 포기안했습니다》 2015-09-15

[연변축구50년12]축구인재수송에 기여한 김문선생 2015-09-10

[연변축구50년11]《연변팀에 오기전에는 그냥 배구선수였지요》 2015-09-08

[연변축구50년10]그라운드의 《제비》로 불렸던 공격수 2015-09-03

[연변축구50년9]《우승의 비결이요?... 훈련 또 훈련이였습니다!》 2015-09-01

[연변축구50년8]분사식 비행기-손중천 2015-08-27

[연변축구50년7]하룡원수가 극찬한 연변팀의 철문 박장수 2015-08-25

[연변축구50년6]축구 위한 사명감 하나로 경기에 나섰던 격정의 세월 2015-08-20

[연변축구50년5]문화대혁명때문에 빗나간 축구꿈…지금도 아쉬움으로 남아 2015-08-18

[연변축구50년4]《쾅!》 대포알 슈팅… 세상을 들썽했던 공격수 2015-08-13

[연변축구50년3]허명룡옹: 길림성축구팀 제1임 감독은 한족 2015-08-11

[연변축구50년2]리광수-하룡원수가《중형땅크》라 부른 거장 2015-08-11

[연변축구50년1]박만복-우승 50돐 그날의 감격을 찾아 2015-08-11

[창간기념]《길림신문》과 함께 숨쉬여온 30년 2015-04-02

[창간기념]세월속에서도 변함없는 그 전통 2015-04-02

[창간기념]련속 4년 《중국신문상》수상 비결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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