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상림선생의 연변사랑 연변자랑 2012-05-11 |
| 간판기업가 조광훈 인재양성을 말한다(2) 2012-04-08 |
| [기획30]사람은 인간적인 냄새가 나야 제맛 2012-03-26 |
| 서울서 만난 3세대 《별》들 2012-03-12 |
| 90여년전 초원에 논밭 일궈낸 조선족촌 2012-03-12 |
| 해남도에 뿌리내려 반세기 곱게 핀 연변의 진달래 2012-03-09 |
| 《수익의 10% 불우이웃 돕기에 쓰렵니다》 2012-02-02 |
| [기획28]연변사람들의 개성적 이미지를 디자인해주고 싶다 2012-01-22 |
| 주강삼각주서 꿈 이뤄가는 연변사나이 2012-01-18 |
| [기획]비전의 나래 펼치는 북흥과자공장 2012-0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