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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50년23]체육 개척자 영예상을 받은 김지영

편집/기자: [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5-10-21 13:37:49 ] 클릭: [ ]
연변팀 전국우승 50돐기념 계렬보도《영광의 주인공들 찾아서 》(23)
 
김지영(1935년 출생, 길림성 사람,조선족,운동건장, 고급감독. 료녕성축구 1팀 인솔자(领队)겸 감독을 맡은바 있다.

김지용은 어릴쩍부터 축구를 즐겼다. 소학교와 중학교 때에 량호한 기본기를 갖춘 그는 1954년에 심양체육학원에 입학하여 운동생리,해부학리론과 축구 전문 리론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웠다. 그는 축구 기량이 출중하여 1955년에 국가대표팀에 입선되여 중국,조선,베트남,몽골 4개국 대항전(对抗赛)에 참가했다.1958년에는 료녕팀에 돌아와 주력 방어수로 활약했다. 1963년에 퇴역한 그는 감독생활을 시작했다. 료념팀 감독을 맡은 기간에 그는 시종 축구팀의 사상교육사업을 강화했다. 훈련에서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점진적으로 제고시키는 원칙을 준수하고 과학적이고 합리한 훈련계획을 애써 작성하면서 대운동량(大运动量) 원칙을 관철했다. 하여 료념팀은 우리 나라 축구무대에서 장시기 위용을 떨치고 여러 차례 전국 우승을 따내고 두차례나 아세아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했는데 이같은 성과는 그의 노력과 갈라 놓을수 없다.

김지용은 여러 차례 《우수 감독》칭호를 수여받았고 국가 체육위원회로부터 《체육 개척자 영예》상을 수여받았다. 그는 축구에서 전면 공격과 전면 방어 전법을 주장했는데 현재 많은 경기에서 검증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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