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북경거주 겨레의 삶》특별취재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0-11-13 10:41:50 ] 클릭: [ ]

 

길림신문사에서 주최하고 북경 중심호텔, 북경 코리안잡지사에서 공동으로 후원하는 조선민족의 타향별곡 -《북경거주 겨레의 삶》대형 특별취재활동이 2010년 11월 중순부터 시작된다.

태를 묻고 자란 고향을 떠나 낯설고 물선 북경에서 살아가는 우리 백의겨레들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주고 또한 아픔과 기쁨을 공유하고자 하는것을 취지로 한 이번 행사는 북경에 거주하고있는 조선족과 한국인을 취재대상으로 독자들에게 북경의 조선족사회를 생동하게 소개한다.

《북경거주 겨레의 삶》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꼈던 소중한 감수, 잊을수 없는 사연, 가슴을 아프게 하는 실패의 쓴 맛, 희열에 넘치는 성공의 단 맛... 울고 웃으며 열심히 살아가는 사연들을 엮어가는 마당이다.

활동기간 박광익특약기자가 주요 취재 담당기자로, 취재 기사는 인터넷길림신문(중국길림넷조문판)과 지면신문에 《조선민족의 타향별곡-북경거주 겨레의 삶》전문란을 통해 독자들과 대면하게 된다.

인터넷신문에 전문란설치

이번 활동은 월드옥타 북경지회, 북경한국인회, 북경시조선족로년협회, 북경애심녀성네트워크, 연변대학동문회, 북경조선족축구협회, KSC조선족학생회 등 단체의 추천을 기초로 취재대상을 선정하고 취재를 진행하는데 광범한 독자들의 참여와 기사제보를 환영한다.

기사제보: 북경중심호텔 719호실(북경시조양구 망경 리택중원3구 301)

련계인: 박광익

문의전화: 010-5130-2639 핸드폰: 136-8105-2605

메일: piaoguangyi@126.com, jintg2006@hotmail.com, ybjlxw@126.com
 

0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윤세미용성형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