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특집

【노래이야기15】《친선의 꽃》 2012-08-07

노래비에 1만원 보내주신 분 찾습니다! 2012-08-06

[노래비16]흙 한줌이라도 보태는 마음으로 2012-08-04

[기억60년]《연변농악무》와 나의 아버지 하태일 2012-08-03

[노래비15] 할아버지 모습에 감동되여 이돈 보냅니다 2012-08-02

[노래이야기14]《아, 산간의 봄은 좋아》 2012-07-31

[기억 60년]60년전 자치주 설립의 그날로 가본다 2012-07-31

왕청 1000인상모춤 기네스북에 도전 2012-07-25

[노래 이야기13]《내 고향 금파도》 2012-07-23

[노래비14]《고사리손》들이 쌓아올린《큰 의미》 2012-07-21

《자치주성립 경축의 노래》비 건설의 첫삽 2012-07-18

[기억 60년]모주석께 두루마기를 올리던 그 감격 2012-07-17

[노래 이야기]한국화를 스타로 만든《내 고향 오솔길》 2012-07-16

(노래비12)《어려울때 사회도움 받았으니 지원해야지요》 2012-07-13

[노래비11]우리 중학생들도 노래비 세우는데 동참할래요 2012-07-12

[노래 이야기]봄이면 민들레꽃 노랗게 피는…《고향길》 2012-07-10

[기억 60년] 모주석과 함께 찍은 추억의 50년대 사진 2012-07-09

(노래비10)사범분원 학생들 마음 담은 1302원 2012-07-09

[노래이야기]고향의 모습을 담은 정다운 노래《수양버들》 2012-07-05

(노래비9) 한 모자의 부탁《노래비 꼭 세워주십시요》 2012-07-04

[노래이야기]꽃피는 새살림의 환희로운 가락-《동동타령》 2012-06-29

[노래 이야기]사랑스런 산천에 바치는 정다운 멜로디-《고향산기슭에서》 2012-06-25

[노래 이야기]피어린 나날에 탄생한 항쟁의 전가《연길감옥가》 2012-06-19

[노래 이야기]민족의 통한이 흐르는 《눈물 젖은 두만강》 2012-06-13

[노래비8]연변은 우리가 일구어 낸 소중한 터전 2012-06-13

[노래비7]2단계 노래비 설립 모금 지원의 손길 이어져 2012-06-06

[노래이야기]그리움이 흐르는 마음의 가락 《고향생각》 2012-06-08

[노래이야기]거친 광야에 울려퍼진 전설의 메아리《선구자》 2012-06-05

[노래스토리] 아침을 부르는 푸른 종소리《대성중학교 교가》 2012-06-04

[노래비]《자치주 성립 경축의 노래》비 설립 후원 안내 20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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