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특집

[두만강기획10]“백년부락” 주인장에게 꿈을 묻는다 2016-01-29

[두만강기획9]진달래향기 따라 꽃펴나는 문화관광촌 2016-01-25

[두만강기획8]두만강의 발원지 장백산에 올라 2016-01-22

[두만강기획7]서시장의 “오신”—리옥녀의 한복사랑 2016-01-20

[두만강기획6]“아리랑”과 더불어 빛나는 연변문화 2016-01-18

[두만강기획5]고속철로 친정나들이 길 30여년 고역에서 벗어나 2016-01-16

[두만강기획4]봉림촌《오동나무숲》만들어《봉황》부른다 2016-01-13

[두만강기획3]룡가미원이 품은 생태문화의 경지 2016-01-11

[두만강기획2]연변에 일고있는 록색생태산업발전의 열풍 2016-01-09

[두만강기획1]훈춘 국내외 투자열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2016-01-07

[연변축구50년27]사람들의 시야에서 사라진 방어수-박광순 2015-11-16

[연변축구50년28]중국축구의 첫 《한류전도사》 2015-10-31

[연변축구50년26] 중국 최우수 하프선수-고종훈 2015-10-29

[연변축구50년25]김광주-연변축구는 뿌리 깊은 나무 2015-10-27

[연변축구50년24]연변축구에 인생을 건 사나이-고훈 2015-10-22

[연변축구50년23]체육 개척자 영예상을 받은 김지영 2015-10-21

[연변축구50년22]네팔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던 최증석 2015-10-21

[연변축구50년21]20여년래 전문인재를 육성한 윤재오 2015-10-15

연변축구50년20]길림성축구사업의 발전에 기여한 허경수 2015-10-15

[연변축구50년19]우리나라 축구사업발전에 기여한 리봉춘 2015-10-15

[연변축구50년18]새 중국 체육개척자상을 받은 박상복 2015-10-06

[연변축구50년17] 1962년 중국축구 최우수득점수-지운봉 2015-10-01

[연변축구50년16]연변축구의 발전력사와 함께 숨쉬여온 45년세월 2015-09-24

[연변축구50년15]건국후의 우리 민족의 축구명장 장경천 2015-09-22

[연변축구50년14]우리 민족의 축구명장-박익환 2015-09-21

[연변축구50년13]《문화대혁명으로 선수의 꿈은 접었지만 축구는 포기안했습니다》 2015-09-15

[연변축구50년12]축구인재수송에 기여한 김문선생 2015-09-10

[연변축구50년11]《연변팀에 오기전에는 그냥 배구선수였지요》 2015-09-08

[연변축구50년10]그라운드의 《제비》로 불렸던 공격수 2015-09-03

[연변축구50년9]《우승의 비결이요?... 훈련 또 훈련이였습니다!》 2015-09-01

석가장 겨울철 농 ...
강택민동지 추도대...
국제사회, 강택민 ...
강택민의 위대하고...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