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기획

[나와 연변] 길림시 조선족문화의 공신 '연변 사위' 리창수 2022-09-28

[연변70성상]군중문화예술의 요람─연변군중예술관 2022-09-27

[나와 연변]고향은 언제나 가고 싶은 친정같은 곳 2022-09-25

[나와 연변] 그립다, 연변대학 그리고 나의 연변동창들 2022-09-20

[연변70성상]"연변은 기회 넘치는 땅입니다" 민족제품기업들 우후죽순 2022-09-14

[나와 연변] 고향 떠난지 반백년,잊을수 없는 고향생각 2022-09-08

[나와 연변] "저도 인젠 연변사람입니다" 2022-08-29

자치주성립 70주년 경축행사 마스코트는 왜‘룡룡’인가? 2022-08-25

[나와 연변]연변땅에서 일궈낸 보람찬 삶의 행복 2022-08-25

〈붉은해 솟았네〉 북경에서 울려퍼지다 2022-08-24

[나와 연변] “연화사람들은 고향 연변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2022-08-23

[연변70성상]연변의 하늘길을 열고저 2022-08-23

연변1중: 품위 있는 학교 건설로 민족영재 육성 2022-08-22

연변 축구, 영욕의 세월과 다시 꿈꾸는 미래 2022-08-19

연길 사람들의 추억과 정이 살아숨쉬는 곳─서시장 2022-08-19

연변 특유의 명절, ‘로인절’은 이렇게 탄생되였다 2022-08-18

[연변70성상]연길시에 아스팔트가 놓이던 날 2022-08-16

[연변70성상]‘사랑으로 가르치자’자치주와 함께 성장해온 새싹유치원 2022-07-05

[연변70성상] 룡정시동성용진 ‘8.15’로인절 40주년 행사 개최 2022-08-14

[연변70성상] 자치주성립 60돐 축제현장에서 봉사자로 뛰던 감격 2022-08-15

[나와 연변]“제2고향—연변의 교통 발달과 쾌속적인 변화를 보니 자랑스럽네요” 2022-08-14

[연변70성상]수형개조로 연변사과배의 품질을 제고시키다 2022-08-12

[나와 연변]북경에서 온 박복선녀사“저는 이곳 생활이 참 행복합니다” 2022-08-09

[연변70성상]자치주 성립 경축의 노래비는 우리들 마음속의 기념비 2022-08-05

[나와 연변] “연변은 살기 좋은 고장, 저의 제2고향입니다” 2022-07-22

[나와 연변]빈털터리로 연변에 온 류봉군,“조선족 안해와의 결혼이 인생중 가장 성공한 일” 2022-08-04

[연변70성상] ‘식자증서’에 깃든 문화교육 지향의 력사 2022-08-03

[연변70성상 ]리덕수 연변 로서기의 연변정 2022-07-31

[연변70성상] 가난에 학교 못가던 농민의 아들 대학교수 되기까지 2022-07-29

[‘장백산 만선생’생태중국 만리행 시리즈] 장백산 만선생 7월 26일 연길 도착 2022-07-27

고속철 따라 떠나 ...
황금파도 넘실넘실...
황금색 전야
도문 학생, 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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