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민족향촌

[내 고향은 지금32] 60살의 황소부자-김영덕의 귀향창업, 이제 시작이다 2018-12-06

[내 고향은 지금 31]90년 세월의 마을...지금은 조선족 두세대만 달랑 2018-12-06

금성촌조선민속박물관, 서란 조선족 백년력사 말해주네 2018-11-22

[내 고향은 지금30]민박업 과원민속촌 새 효자사업으로 뜬다 2018-11-09

[내 고향은 지금29] 장백현 신랑들이 목마를 타게 된 사연은? 2018-11-09

[내 고향은 지금28] 압록강반 전통이 살아 숨쉬는 마을- 과원조선족민속촌 2018-11-09

[내 고향은 지금27]왜 귀향창업 선택했냐고 물으니 "고향이 편해서"란다 2018-11-08

[내 고향은 지금26]“두메산골 고향창업 재미있습니다” 2018-10-24

[내 고향은 지금25]‘급시우’ 오더니 고등촌 ‘빈곤모자’ 벗네 2018-10-24

[내 고향은 지금 24]지렁이도 심고 꿈도 심는 젊은이 2018-09-13

[내 고향은 지금23]로인들 마지막길까지 바래드리는 정성 2018-08-29

[내 고향은 지금21]고향땅에서 살고 있는 지금이 좋아요 2018-08-29

[내 고향은 지금22] 촌간부는 고향과 해외를 잇는 '징검다리'입니다 2018-08-28

감리원(干梨园) 사과배엿 연길최우수관광상품상 수상 2018-07-31

빠후조선족마을 1박2일 이야기 2018-07-29

[취재후감] 새시대 조선족촌, 함께 지혜 모으자 2018-06-28

[내고향은 지금 20]한달에 두번 오는 마을의 큰 ‘명절 날’ 2018-06-27

[내고향은 지금 19]량방툰의 마지막 조선족촌민 리용진씨 2018-06-27

[내고향은 지금 18]“길에 나서서 얘기 나눌 사람도 없다꼬요!” 2018-06-27

[내고향은 지금 17]뻐꾹새 우는 마을 춘광촌은 누굴 애타게 부를가? 2018-06-27

[내 고향은 지금(16)]“사람이 제일 귀합니다” 그래서 나온〈위탁투표〉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5)]개구리들의 울음소리 여전히 요란스레 나를 반기는데...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4)]“그누가 알아주랴 , 안타까운 이 내 심정을”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3)]산골마을 회방툰엔 왜 귀향촌민이 점점 늘고있나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2)]“한국 고향에 가보니 우리 농촌이 훨씬 낫더라구요!”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1)]“석달만 농사 지으면 되는데 왜 한국 갑니까?” 2018-06-25

[내 고향은 지금(10)]19년 뚝심 <태양>표 농기계 파트너 부른다 2018-06-19

[내 고향은 지금(9)] 문 닫은 학교 교정에는 풀들만 무성… 2018-06-19

[내 고향은 지금(8)] 눈물겹다, 페암 어머니와 지적장애 아들 2018-06-19

[내고향은 지금(7)] 신광촌, 토지 집중관리 작업 착수 2018-06-19

습주석의 마드리드...
연길 ‘중국조선족...
연변대학 인문학원...
“꼬꼬댁 ,꼬꼬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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