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애심1번지

연변장애인좌식배구경기 사랑과 나눔의 향기로 2015-05-14

장춘조선족사회의 랭정한 대처 2015-04-22

화룡시민정국: 줄곧 복리원에 지원 제공했다 2015-04-22

[현장탐방]잘못 올린 글 한구절이 오해의 《쓰나미》 불러와 2015-04-22

[열점추적]《작은 미소》가 왜 《깊은 상처》가 되였나? 2015-04-22

연변기림병원 의료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2015-04-21

류랑자 사나이를 신속히 구원 2015-04-17

일주일동안 중단되였던 생활수문제 해결 2015-04-17

연길시조선족예술단 사회구역서 위문공연 2015-04-07

《세계독서일》에 즈음하여 도서 기증 2015-04-07

지원자,그 이름은 빛난다 2015-03-22

길림성, 4종류 곤난가정 림시구조제도 수혜자로 2015-03-13

장청구역 독거로인들과 함께 대보름 2015-03-05

리틀싸이 전민우 연길행… 병세 많이 호전 2015-03-03

게이트볼협회 영길소학교에 사랑의 성금 2015-03-02

차세대들 불우이웃에 사랑의 마음 선사 2015-02-15

청결공을 위한 새봄맞이 《실내대부대》 2015-02-12

연변아동복리원 아이들과 함께 2015-02-12

기업의 5명 당원 두 로당원가정 위문 2015-02-11

중국은행 연변지행, 장애인훈련센터에 컴퓨터 증정 2015-02-06

북산가두 학생 마약퇴치소에 가 위문공연 2015-02-05

《감사 사랑 나눔》으로 기부문화를 이끈다 2015-02-02

불우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사랑의 손길 2015-01-29

평창군민들이 제게 두번째 생명을 주었습니다 2014-12-29

동지날 빈곤학생들에게 따스한 겨울옷을 2014-12-25

엄동설한을 녹이는 훈훈한 사랑 2014-12-05

사회구역과 애심협회 빈곤학생에 부모사랑을 2014-11-18

최저생활보장가정에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 2014-11-12

길 잃은 정신질환녀성에게 따스한 손길을 2014-11-11

장춘시 조선족들 위챗 통해 맹령사과 판매난 해결에 나서 2014-11-06

진달래를 노래하는...
도라지꽃 활짝 핀 ...
졸업식에서의 석사...
연변대학녀성평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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