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민족교육

연길제10중,제2과당을 살아숨쉬는 과당으로 2018-06-07

고향 지키는《못난 나무》로 변치 않겠습니다 2013-11-04

연길 조선족중소학교 학생수는 얼마인지요? 2013-10-27

영구시조중 학생수 부쩍 늘어..웬 영문? 2013-10-17

《 외부모, 무부모학생 손 들어보세요 》했더니 2013-10-16

조선족중학교 50명 이중언어교사 연대서 수강 2013-10-13

대련시조선족학교 교장인선 문제 타결 2013-10-11

건교70주년 비상의 나래를 펼치는 화룡고급중학교 2013-10-03

[좋은 선생님23]민족전통문화를 고양하는 교장 2013-08-16

다문화다민족 학교로 발전하는 가목사시조선족기초교육중심 2013-06-19

평등하게 기능기초 닦아주는 탕원현조선족중학교 2013-06-19

무순시교육계 보배학교ㅡ 무순시조1중 2012-11-30

꿈,사랑,보람을 가꾸는 도문시제2소학교 2012-11-30

교정에 들어서면 무조건 조선말 해야 하는 학교 2011-04-29

77년의 력사속에 숨쉬는 민족교육의 혼 2011-04-20

아라디촌 조선족소학교 현황 2010-07-22

전면발전 학생들 양성하고있는 강밀봉조선족소학교 2010-07-22

본지 기획–조선족학교에 가본다 2010-11-16

천산에서 빛나는 민족교육의 요람 2010-11-16

[기획23]어려운 역경속에서 민족교육 지켜간다 2014-08-01

[기획 22]《그날그때까지 아이들을 밝게 키우렵니다》 2014-07-31

[기획21]《배려교육》으로 위기를 극복 2014-07-28

[기획20]변강민족인재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난다 2014-07-28

[기획19]영웅의 학교 《홍광중학교》라는 이름앞에 2014-07-23

[기획18]매하구시조선족중학교,희망은 아직 있다 2014-07-23

[기획 17]한족유치원 꾸려서라도 우리 말 터전 지키리라 2014-07-17

[기획16]뿌리 깊은 나무는 여전히 푸르지만 2014-07-17

[기획15]명교사대오로 생존의 길 개척해간다 2014-07-15

[기획14] 90%가 결손가정, 아이들 미래 위한 4중언어교육 2014-07-15

[기획13]민족교육사업이 힘들지만 견지하련다 2014-07-14

진달래를 노래하는...
도라지꽃 활짝 핀 ...
졸업식에서의 석사...
연변대학녀성평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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