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백성이야기

[백성이야기27]행복하기 위해 서로 만난 사람들 2016-02-17

[백성이야기26] 음악과 더불어 70성상 2015-12-31

[백성이야기25]《황혼의 미소》포착하려고 카메라 들었다 2015-11-24

[백성이야기24]《물 한바가지 더 부어 국 끓입니다.》 2015-11-11

[백성이야기23]최윤빈-실패를 딛고 꿈을 밝히다 2015-11-05

[백성이야기22]길림시 천진가 상업거리를 석권한 조선족-조약걸 2015-10-28

[백성이야기21] 리옥렬할머니와 그의 두 손자 2015-10-12

[백성이야기20]환자의 신음소리 곧《신호》 2015-09-06

[백성이야기19] 학생들의 건강 그가 지킨다 2015-08-17

[백성이야기18]《내 고향은 내가 지켜가렵니다.》 2015-08-13

[백성이야기17]《마을에 돌아오길 잘했지유》 2015-08-05

[백성이야기16]토종식품에 승부 건 사람 2015-07-21

[백성이야기8]신용으로 위챗창업에 성공한 사나이 2015-05-06

[백성이야기15] 인생을 기타와 함께 2015-07-07

[백성이야기14]한생을 흙에 묻혀 살리라 2015-07-02

[백성이야기13]《사람은 꿈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2015-06-25

[백성이야기12]《이제부터 시작인거죠》 2015-06-10

[백성이야기11] 북경에《진달래》피였네 2015-06-05

[백성이야기10]시각장애인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고싶다 2015-05-27

[백성이야기9]인내는 쓰지만 과일은 달콤하다 2015-05-22

[백성이야기7]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네 2015-04-16

[백성이야기6]《녀자라고 골수축구팬 못되나요?》 2015-04-16

[백성이야기5]김정희아줌마의 달콤새큼 김치사랑 2015-03-27

[백성이야기4] 세 아이의 《대리어머니》 2015-03-18

[백성이야기3]십시일반,작은 도움도 모여지면 큰 행복 된다 2015-03-16

[백성이야기2] 해살같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2015-03-03

(백성이야기1)장춘에 조선족 꽃가게 아저씨가 있네~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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