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백성이야기

[백성이야기77]백산시의 사과배왕 김룡일의 치부경 2018-04-16

[백성이야기76]행복을 실천해가는 애심천사 2018-04-16

[백성이야기45] 우리네 양생보건선생님 2017-01-04

[백성이야기44]꽃은 필수록 향기를 풍긴다 2016-12-23

(백성이야기43)음악세계에서 사는것이 젊어지는 비결 2016-12-21

[백성이야기42]한 조선족녀인의 행복찾기 2016-12-12

[백성이야기41]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삶이 행복합니다 2016-12-02

[백성이야기40] 우리 마을 위챗으로 촌사무 봐요 2016-11-17

[백성이야기39]북경 도시인의 꿈을 이루기까지 2016-11-11

[백성이야기38]“한쌍한쌍의 량심적인 슬리퍼가 지탱한 축구꿈” 2016-10-20

[백성이야기37]하루밤 부부라도 만리장성 쌓는다 2016-10-18

[백성이야기36] 귀농으로 이룬 젊음의 꿈 2016-10-13

[백성이야기35]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전도사 2016-10-04

[백성이야기34]국내 실내악의 력사를 만드는 사람 2016-09-07

[백성이야기33]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개산툰고향사랑 2016-08-18

(백성이야기32)“정을 나누며 살면 인생이 즐겁지요” 2016-08-16

[백성이야기 31] 인생을 막걸리와 함께 2016-07-31

[백성이야기30] 한 귀국로무일군 고향땅에 정들어 2016-07-20

[백성이야기29]“근로, 쾌락, 단순” 곧 인생신조 2016-05-31

[백성이야기28]맞춤양복은 정성을 다하는 시스템이지요 2016-03-17

[백성이야기27]행복하기 위해 서로 만난 사람들 2016-02-17

[백성이야기26] 음악과 더불어 70성상 2015-12-31

[백성이야기25]《황혼의 미소》포착하려고 카메라 들었다 2015-11-24

[백성이야기24]《물 한바가지 더 부어 국 끓입니다.》 2015-11-11

[백성이야기23]최윤빈-실패를 딛고 꿈을 밝히다 2015-11-05

[백성이야기22]길림시 천진가 상업거리를 석권한 조선족-조약걸 2015-10-28

[백성이야기21] 리옥렬할머니와 그의 두 손자 2015-10-12

[백성이야기20]환자의 신음소리 곧《신호》 2015-09-06

[백성이야기19] 학생들의 건강 그가 지킨다 2015-08-17

[백성이야기18]《내 고향은 내가 지켜가렵니다.》 2015-08-13

꽃향기 내뿜는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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