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아이디어 겨루기대회, 꿈나무...

  청소년들의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 발굴에 주력을 둔 제 25회 “용성컵” 중국조선족청소년 소발명, 소론문, 소발명 아이디어 경연대회 시상식이 12월 13일 오후 연길시 중앙소학교에서 펼쳐졌다.

조선족사회 년말년시 다양한 행사로 신년을 기약
광주,상해,하북성삼하,산동성 연태 등 지역 조선족사회 새호운 한해 새희망을 꿈꾼다 새로운 한해를 맞이해 국내 조선족사회는 년말년시 다양한 행사로 새로운 발전을 꿈꾸고 있다. “여러분 보고 싶었습니다”,”여러분 반갑습니다”…일전에 광동성

월드옥타 장춘지회 기바꿈…회장에 하태준
12월 12일, 장춘 박열호텔의 하태준 총경리가 월드옥타(WORLD 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장춘지회 제2대 지회장에 선거되여 박승일 초대 지회장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았다. 당일, 2017월드옥타 장춘지회 송년회 및 지회장 리, 퇴임식이 박열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홀로서기〕“나는 스승을 잘 만나 성공했다”
내가 한국 온 년도가 2004년이니 올해로 벌써 10년 하고도 3년이 된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그간 나의 한국생활에도 적지 않는 변화가 있어 자부를 느낀다. 현재 나는 가수, 품바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중 조선족으로서 품바연기자로 되였다는게 의미가 크다.

(홀로서기) “봉사는 나의 신성하고도 영원한 직업입니다”
돌이켜보니 내가 2007년 둘째 딸을 따라 한국에 올 때 나이가 예순이였으니 10년이 지난 오늘 어언 일흔이라는 고희의 나이로 되였다. 그간 줄곧 소외된 사람들에게 춤을 가르치는 것으로 문화봉사를 해오면서 고생도 많았고 힘든 일도 푸술했지만 즐거움과 행복감에 젖어 있은 시간이 더 많은 것으로 기억된다.

[일본인상기13]자식 뒤바라지에 빈털터리가 된 량스푸
우리 집 가까이에 살고 있는 량씨는 일본에 온지10년째 되는 한족료리사이다. 어느날 그가 찾아와서 답답한 마음을 털어 놓았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장가 보내고 나니 빈털털이가 됐어요” 18살부터 료리를 배웠다는 량씨는 일본어를

연변대학 조선족약...
조선족농악무 북경...
“명절기간 교통안...
사진으로 보는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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