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친사랑,가족사랑이 후대사랑과 애심으...

  중국연주현씨 설립15년래 후대사랑 장학사업과 애심사업 전개 경제,사회생활의 발전과 더불어 요즘 세상에는 종친회와 같은 사회단체들의 활약도 활발히 이루어지는 와중에 설립 15년래 후대사랑으로 장학사업을 견지하고 애심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9)-서전서숙
룡정시 실험소학교 운동장 동쪽 구석에 두아름 되는 비술나무 한그루가 름름히 서있다. 비술나무에는 ‘서전서숙 기념나무’라는 패쪽이 걸려있는데 패쪽에는 이런 패문이 쓰여져있다. 반일민족지사 리상설은 조선족의 후대교육을 위하여 1906년에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8)-‘간민교육회’ 와 ‘간민회’
<간도협약>이 체결되자 연변의 조선인들은 한결같이 일떠나 룡정에 간도총령사관을 설치하고 조선인에 대하여 ‘치의법권’하는 것을 반대해나섰다. ‘간도협약’이 맺어지자 일제는 상부지내에서 ‘령사재판권’을 실시했고 잡거구의 조선인에 대해서는 ‘지조권(知照权)’, ‘청심권(听审权)’, ‘복심신청권(复审申请权)’을 실시하려고 책동했다. 이에 각지 진보적 인사들은 반일단체를 묶어 저항해나섰다. 이런 단체들 가운데는 반일보황주의를 주장하는 단체들도 있었고 자산계급민족주의를 주장하는단체들도 있었으며 로씨야와 중국의 급진파들과 련합전선을 결성할 것을 주장하는 단체들도 있었다. 물론 조선인 반일민족전선은 신구사상의 교체시기에 처해있어 일정한 경향성은 있었으나 료원의 불길같은 그 기세는 하늘을 찌를 듯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7)-간도일본총령사관
네 귀에 삼엄한 또치까를 앉힌 우중충한 붉은 벽돌담장, 높이 2메터도 넘는 그 붉은 담장에 옹위되여있는 미색의 건축물- 룡정시 륙도하로 869번지. 룡정시인민정부 사무청사로 사용되고 있는 이 건축물이 바로 악명이 자자한 간도일본총령사관유적지이다. 지금은 길림성중점문물보호단위로 지정되여 애국주의교양의 터전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일제치하에 시달리던 그 때 누가 감히 이 건축물을 바라볼 수 있었으랴. 악마의 아구리인양 쩍 벌리고 있는 그 시커먼 철대문으로는 누런 군복의 일본경찰들이 밤낮으로 반일지사들을 붙잡아들이느라 혈안이 되여 실북처럼 드나들었으리.

한국에서 본 "조선족동네 로인모임"
한국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로인들은 매일과 같이 장안공원에 모여 즐겨운 하루를 만들어 가고있다. 이 로인들은 빠르기는 10년전, 늦게는 지난해 자식들의 성화에 못이겨 한국에 나왔다는 장기체류자들로서

[일본인의 연변추억5]조선족 남편들은 집안일은 하나도 안 해준다?
“조선족 남편들은 집안일은 하나도 안해 줍니다”라고 불만조로 말했던 지인 M씨의 말이 생각나서 나는 어린 남자애의 모습에서 조선족남자들의 모습을 보는듯 했다… 아키코녀사의 일기장에는 우리에게는 당연하게 여겨졌던 조선족부부의

진달래를 노래하는...
도라지꽃 활짝 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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