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41)—반 ‘민...

  1933년 9월, 동만특위는 제1차확대회의를 소집하고 반‘민생단’투쟁을 새로운 고조에로 불러일으켰다. 확대회의의 결의문은 “조선인 파쟁주의자와 민생단분자들이 하나가 되여 당내에서 일본간세계통을 건립하고 공산당의 령도기관을 차지함으로써 중앙에서 온 편지(‘1.26편지’)에서 제출한 당면의 임무를 완전히 집행할 수 없게 하였으며 당과 혁명운동이 매우 큰 손실을 받게 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40)—반‘민생단’투쟁1
1932년 11월부터 1936년 2월까지 꼬박 3년 4개월 동안 동만의 공산당과 공청단 및 혁명대오내에서는 조선인 당원간부와 항일전사들만을 타격한 억울한 사건이 빚어졌다. 일제와 총칼을 맞대고 목숨을 걸고 싸우던 조선인전사들, 항일을 위해 목숨을 내건 조선인 공산당원과 공청단원들이 생사를 함께 하던 동지들의 총탄에 맞아 삼단같이 쓰러졌다. 이 사건을 세칭 “반 ‘민생단’투쟁”이라고 한다.

상해조선족주말학교 쥬리팅분교 개강
지난 5월4일, 상해시 송강구 쥬리팅 록정상성 주민위원회와 상해동북경제문화발전촉진회 연변사업부가 공동 주최한 “상해조선족주말학교 쥬리팅분교 개강식”이 록정상성 주민위원회 3층 교실에서 개최되였다.

박걸 93명 학생과 4명 교원에 박걸장학금 전달
박걸장학금은 커시안회사 박걸 리사장이 2014년 5월 100만원을 후원하면서 설립되였다. 이어 2015년에도 재차 100만원을 후원하였고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장학금발급의식을 이어오면서 총 26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여왔다. 그 기간 도움을 받은 학생은 총 311명에 달한다.

농촌 청년돌격대장에서 자동차공장 운수대 살림꾼으로
제1자동차공장 초창기 건설 과정에는 적잖은 조선족녀성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그녀들은 가정에서는 훌륭한 안해와 어머니, 며느리로 직장에서는 누구 못지않게 맡은바 과업을 충실히 완성하는 모범일군으로 되기에 손색이 없었다

월드옥타 제21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한국 강원도 정선에서
4월23일부터 26일까지 "월드옥타 (회장 하용화)제21차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한국 강언도 정선 하이원리종트에서 개최되였다.

조은국학생 성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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