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족 김매화씨 에도가와구에 마스...

  지난 7월 8일,재일조선족 김매화씨가 도꾜 에도가와구(江戸川区)에 마스크 2만장을 기부하였다. 류학생시절 장학금으로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일본사회복지의 덕택을 받았던 김매화씨는 현재 도꾜 에도가와구에서 주식회사 스

[구술57] 철창에 비낀 풍운의 세월 속에
마차에 오른 아버지는 쌍지팡이를 몸 가까이에 두고 외다리를 걸치고 앉으셨는데 너무 즐거워하시는 것이였지요. 겨울의 따스한 해볕이, 그리고 자유의 공기가 너무 좋다고 하시면서“내가 이제 해야 할 일은 희생된 전우들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야

[구술56] 서울-평양-북경 국제선에 올라
그것은 김학철이 서울에서 평양으로, 평양에서 북경으로, 북경에서 다시 연길로 유일하게 휴대한 물품인데 바로 쏘련 작가 숄로호브의 《고요한 돈》(일본어판)이였어요. 모든 소지품을 다 버려도 숄로호브의 이《고요한 돈》만은 소중히 모시고

연변경제단체들 회원기업 지속성장과 발전 모색
연변 부분적 경제단체들에서는 국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회원기업들이 경영상 일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여러가지 효과적인 대책 마련으로 회원기업들의 지속성장과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길림성 ‘청량 여름+ 하얀 빙설’브랜드 부상시킨다
여름 피서, 빙설운동, 체육경기 등 특색 소비제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유람객들에게 풍부한 체육소비 ‘메뉴’를 내놓기로 했다.길림성 ‘청량 여름+ 하얀 빙설’브랜드 부상시킨다

연길황관혼례청 애심공익활동으로 당 생일 즐겁게
7월1일,연길황관혼례청에서는 중국공산당창당 99주년을 맞이해 일련의 애심공익활동을 조직하였다. 이날 오전 연길황관혼례청당지부에서는 당원들이 솔선수범하고 전체 직원들이 참여하에 연길모아산국가산림공원에서

사진으로 보는 장 ...
[포토사진]요즘 진...
새 시대 훌륭한 소...
홀로 노 저어 96일...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