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봉 서울나들이] 조선족에게 한국은...

  요즈음 한국에 와 있는 부모님들을 따라 한국행에 오르는 젊은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들은 부모들과 떨어져 있을 때 어느 정도 고독하고 우울하기는 했지만 대부분 부모님들이 피땀으로 벌어 보내준 돈으로 대학을 다니고 남부럽지 않는 생활을 하면서 부족함이 없이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변한국인상회 수재구에 사랑의 마음 전달
지난 7월 20일부터 내린 큰비로 연변의 부분적 현시와 농촌들에서 가옥이 파손되고 밭이 물에 잠기는 등 정도부동한 큰 손실을 입은후 재해구를 향한 애심인사들의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주위에 잔잔한 감동

한국동 등 대소과수농장서 의료봉사활동을
한국동(오른쪽 사람) 중의가 환자를 검진하고 있다. “아니, 이렇게 반가운 일이 어디 있겠소?…” 8월 12일 오전, 룡정시 삼합향 대소과수농장의 강하성로인(75세)이 자기 집으로 무료왕진을 온 한국동 등 의무일군에게 하는 감격에

[인물]고향사람들에게 믿음의 보탑이 되다
나서 자란 고향을 떠나 타향에서 식료품공장을 경영하는 외 관내에서 모집한 로동자들을 이끌고 건설현장을 누비면서 돈을 모았던 그가 고향행을 하게 된 것은 위암말기 진단 때문이였다. 수백명의 로동자들에게 일거리를 만들어주는 힘든 일상으로

‘참농민’의 밝은 마음이 건강을 지킨다
“남에게 건강을 주는 것은 참으로 보람 있는 일입니다. 항상 내가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다 보니 참농민의 그런 순수한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더군요.” 2007년부터 10년간 줄곧 깨끗한 보건식품만 고집해온 청년기업가 리희연씨가 하는

 [해외기별]재미조선족 음악가 세계 교향악 무대서 활약
뉴욕시티 발레교향악단 더블베이스 연주가 허만호, 우리 민족 음악계 신화 만든다 연변이 낳은 자랑스러운 음악가 허만호(44세)는 어언 15년째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뉴욕시티 발레교향악단에서 배터랑 더블베이스 연주가로 

세계의 평화와 안 ...
혁명이야기로 청소...
연변가무단의 중주...
맹인 김봉숙 홍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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