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련재]《한락연을 추억하여》(2)한 ...

  상술한 중요 의의는 한락연을 깊이 연구하고 광범위하게 선전하기 위해서는 가장 광범한 인민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함을 표명해주고 있다. 동시에 한락연의 혁명생애는 지극히 은밀한 특점이 있기에 그에 대한 연구는 단번에 이루어질 수 없으며 반드시 비교적 긴 시간의 간고한 노력을 거쳐야 한다. 하여 반드시 한락연이 싸웠던 각지 당사 연구부문, 대학교, 사회단체 및 관계 인사들을 동원하여 이 연구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하는 동시에 이런 지방의 여러가지 언론매체를 동원하여 적극적으로 그에 대한 선전을 전개해야 한다.

[대형련재]《한락연을 추억하여》(1)한락연을 연구 선전하는 새로운 출발점(1)
2021년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이 되는 해이다. 이 뜻깊은 경사의 해에 즈음하여 본사 편집부는 중국 조선족으로서 중국공산당원의 첫 사람인 한락연의 사적을 소개하고저 한다. 오늘부터 본지는 민족출판사에서 편찬한 도서 《한락연을 추억하여》(총 72편)에서 20편을 골라 편역, 게재한다. 《한락연을 추억하여》는 최룡수교수가 주필을 맡고 민족출판사에서 출판한 전문 한락연을 기념해 쓴 글로 묶은 책으로서 국내외의 저명한 학자, 당정 지도일군, 전문가, 교수, 예술가 및 가족들이 한락연을 회상하고 한락연의 업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한 글들이 수록되여있다.

[특별기획 5] ‘포스트 코로나 시대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자’
재중 한국인(전홍진, 60세)이 펴낸 저서<일대일로와 신(新) 한중협력>이 중한수교 28주년 기념일인 지난 8월 24일 한국에서 출판(한국 도서출판선인 출판)된 후, 요즘 한국 인터넷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보면 일대일로 관련책 검색과 판매에서 꾸준히 1위로 나와있다. 이 책은 한국어(조선어)로는 처음으로 ‘일대일로’ 공식문서를 완정하게 담고있다.

[구술67] 연변대학 명교수 학술의 전략가
두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판룡선생은 연변대학을 현대적인 대학으로 만든 주인공의 한 분이고 학술적인 전략가라는 점입니다. 연변대학 정원에 정판룡문학비가 있지요. 그 정면에 선생의 한마디 말씀이 적혀있습니다.

연변무역협회 차세대무역스쿨,차세대들의 성장에 밑걸음
연변지역 청년교육생 80명 참가 9월11일부터 13일까지 연변청년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과 력량강화를 취지로 한 "2020 중국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학교)"이 길림성 룡정시 해란강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조선족전통체육경기와 함께 하는 회원사 운동회
연변무역협회 “회원사운동회 및 제1회 정원컵 조선족씨름대회” 개최 “코로나 19역정으로 오래동안 얼굴을 뵙지 못했는데 이렇게 만나니 넘 반갑습니다.”“이번 운동회가 참 멋져요”,”선수들의 경기장면 너무 정채로워요.”

중국, 고해상...
8월 15일은 일본이...
3국 접경의 ‘동방...
장춘의 참대곰 ‘ ...
  • 오 늘
  • 이번 주
  • 이번 달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