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조선족민속문화축제 성황리에 펼쳐져

  10월20일부터 21일까지 청도조선족기업가협회에서 주최하고 청도리창구로년협회와 청도성양구로년협회,청도해림향우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한,2년에 한번씩 개최되는 “청도조선족민속절”행사가 성황리에 펼쳐

[일본인의 연변추억13]아쉬움을 기억하는 아름다운 추억
“아키코녀사의 <연변추억> 참 아쉽네요. 곧 마무리된다는 느낌, 아직도 많은 이야기들이 잠들어 있는 느낌이여서 말입니다. 그러나 리선생님도 그동안 참으로 어려운 작업을 해오셨고 그러한 수고가 있었기에 이제 마무리되는 마당에서

[백성이야기 82]끝없는 노력이 꿈을 이룬다
1990년대부터 연변의 방송과 무대를 주름잡으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음색으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방춘월, 오늘날 그는 멋진 실력으로 성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저명한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형련재]중국조선족력사(17)-청산리대첩(2)
적들이 다가오자 홍범도장군은 사격명령을 내렸다. 령마루 량측 산허리에 매복해있던 련합부대의 장병들은 두갈래로 덮쳐드는 적들을 향해 동시에 불벼락을 안겼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적들은 당황하여 갈팡질팡하다가

"민족과 함께 생존하는 조선족악기는 유망한 문화산업입니다"
최근 우리 나라 제5차 국가급 조선족악기제작기예 무형문화유산 전승인으로 된 연길시민족악기연구소 조기덕 소장(76세)은 “악기생산은 민족의 존재와 함께 가는 유망한 문화산업”이라고 소신을 밝히고 있다.

[일본인의 연변추억12]아키코녀사가 쓴 "중국동북에서 날아온 편지"
연변에서의 1년간의 생활을 거의 마무리 지을 무렵, 일본에 있는 화가 은사님께 보냈던 오오무라 아키코녀사의 편지를 그대로 번역해 보았다. 아키코녀사가 썩 후에 안 일이지만 이 편지는 일본의 어느 소형간행물에 발표되기도 했다.

밀영문화를 품은 ...
자치현창립 60주년...
어느 일요일날
사진으로 보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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