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중한 새해 맞이 문화공연’ 서울...

  한국 한중포커스신문(대표 문현택)과 ㈜동북아체인본부(대표 권오강)이 주최하고 한국 민들레사랑예술단이 주관한 ‘2023 중한 새해맞이 문화공연’이 1월 28일 한국 서울 영등포구민회관(영등포 아트홀)에서 5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백성이야기 152] 꿈과 아버지 그리고 아들
연길시공원로 1877번지에 자리잡고 있는 연변유화원직업기능양성학교유한회사(延边裕花园职业技能培训学校有限公司) 신미가(申美柯 57세)교장은 방방곡곡에서 찾아오는 수강생들을 상대로 조선족전통음식의 초간단 건강식 풀이 강좌를 하면서

[백성이야기151]지철해,선수로 살아 온 인생 후회없다
지나간 60여년 세월이 그의 얼굴에 주름살을 그려놓고 귀밑머리에 흰 서리를 선물했지만 그는 항상 “선수의 패기로 내 마음 껏 살아온 지난 인생에 하나의 후회도 없다!”고 말한다.

[우리 민족 항일투사] 김한식 김혁두 김형철 김훈
김훈(金勋, 1904—1934): 중공왕청현위원회 서기 1904년 6월, 길림성 연길현 명동촌(오늘의 룡정시 지신진 명동촌)에서 태여나 의란구에서 소학교 공부를 마치고 룡정 대성중학교와 영신중학교를 다녔다.

[우리 민족 항일투사] 김일환 김종대 김철산
제2편 중공 각급 지도간부 4. 현·구급 중공 지도간부 김일환(金日煥, 1902—1934): 중공화룡현위원회 서기 원명은 김룡석(金龙锡)이고 김성호(金成浩)라고도 한다. 조선 강원도 양양군에서 태여나 1910년에 가족을 따라 길림성 화룡현 화전자로 이주했다. 1923년에 룡정동흥중학교에 입학했으며 재학중 학생비밀단체에 참가했다.

[재중한국인] 이제 제2인생의 꿈은 한중 친선의 '전도사' 역할입니다
3년전, 코로나19로 가장 큰 고비를 맞게 된 무한으로 역행하여 찾아온 한국 외교관이 있다. 바로 무한에 부임한 무한 주재 한국총령사관 강승석 총령사이다. 당시 그는 현지 정부, 한인사회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생사의 고비를 넘겨 사회에 미담을 엮어놓아 주목받기도 하였다. 강승석 총령사, 그가 보는 무한은 어떤 도시일가?

정월대보름 맞이 ...
‘해상 고속도로’...
감숙 구곡황하등진...
녕파 주산항, 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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