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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땅 손금보듯》영안촌 토지지도 만들...

  영안촌에서는 토지측량기술부문의 기술자를 초청해 본촌의 토지를 측량하고 지도를 작성한것이다.토지분계선을 명확히 함으로써 향후 분쟁을 줄이고 법적근거를 만들자는 타산이며 촌민들이 지금 자신의 토지를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했다.

장백현 대조선 변경관광코스 개통
장백조선족자치현인민정부와 조선 량강도 해당부문의 여러면의 협상과 적극적인 노력으로 그리고 국가공안부의 비준을 거쳐 장백통상구 대 조선변경관광코스가 금년 5월초순부터 이미 정식으로 개통되였으며 장백려행사와 조선 백두산려행사는 얼마전에 장백호텔에서 2012년도 대 조선변경관광협의를 달성했다

연길시가정문화예술절활동 가동
10일, 연길시인구및계획생육국과 공원가두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가정문화예술절활동이 연길시국제회전예술중심에서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가정문화예술절활동은 광범한 가정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펼쳐지게 되는바 연길시 경제사회건설을 도모하고 량호한 정신풍모를 보여주게 된다. 동시에 군중사업

장백현로간부의료봉사대 조선족로인들 의무진찰
장백조선족자치현로간부국에서 조직한 10명의 의무일군들로 무어진《석양홍》지원자의료봉사대는 5월9일부터 5월10일까지 선후로 장백현조선족경로원와 장백진양로원에서 의무진찰활동을 벌였다

서란에서 모내기가 가장 이른 마을 칠리향 시광촌
그런데 남들은 척척 잘 나오는 한국수속이 이래저래 꼬이기만 해 애간장을 태웠고 화가 난 나머지 한국행을 철저히 포기하고 2003년부터 농토를 장기임대해 규모농사에 정력을 몰붓기 시작했다.외지로,외국진출을 하면서 본촌 사람들이 장기임대처분하는 농토를 그는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장백조선족실험소학교 예술제 활동 다채롭다
새싹이 움트고 진달래꽃이 만발하는 따뜻하고 화창한 계절, 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여러가지 뜻깊은 문화오락활동으로 제4회《장백현중소학교예술제》를 열렬히 맞이했다

곤충표본으로 보는...
장춘에 1280만원짜...
연길 올해 106억원...
연길공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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