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중한국인 행복스토리3] 한국 가면 되...

  연길시 개발구에 위치한 과학기술공업원. 이 공업원 남쪽 건물 4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NAVER’라고 쓰인 회사 출입문이 바로 눈앞에 보인다. 이곳은 200여명 직원을 보유한 북경세련호동네트워크유한회사연변분공사(北京世联互动网络有限公司延边分公司, NAVER연길분공사)이다. 일전 기자는 ‘재중한국인 행복스토리’에 초대된 네이버연길분공사의 책임자 권성진 센터장을 만났다.

[재중한국인 행복스토리2]중국친구가 많아 행복한 한국 ‘커피아저씨’
랑만적인 분위기 속 유쾌한 대담이 오고가며 문화예술교류로 련결된 더인커피숍, 운영인은 바로 중국에서 ‘커피아저씨’ 로 불리우는 재장춘 한국인 우경재(59세)이다.

[재중 한국인 행복스토리1] 정세명“어릴 적 꿈이 중국서 업그레이드되네요”
정세명(38세, 한국인)씨는 현재 장춘고신기술개발구에 위치한 한 생물기술회사에서 장백산 홍송 열매를 원료로 건강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전문가다. 그는 중국인 안해(한족)와 슬하에 귀여운 오누이를 두고 있다.

한국 ‘2022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시상식 서울서 개최
한국 2022 코로나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이 주최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 지자체 통상교류위원회와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코로나 위기관리사업단, (사)한반도평화경제연구원이 공동주관한 한국 ‘2022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시상식이 지난 25일 한국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백성이야기 146] “금상첨화는 옻칠을 두고 하는 말입이다!”
“원래 무슨 일에나 관심이 많았고 그만큼 호기심도 강했습니다. 그래서 개혁개방 초기에 벌써 잘 나간다 하는 사람들을 따라 남방에 내려갔고 거기서 한 십년 대외무역과 관광사업에 손을 댔습니다. 그런데 1990년대초에 불시로 대퇴골괴사라는 몹쓸 병에 걸려 거동이 불편하게 되였고 부득불 자기 몸에 알맞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였습니다.”

[나의 조국 나의 집16] 김봉호, 그는 작곡을 생명처럼 여겼다
저명한 조선족 작곡가 김봉호(국가 1급 작곡가)는 1937년생이니 올해(2022년)에 85주세이다. 음악 생애만 해도 60년을 웃돈다. 그는 여러 시대의 격정 속에 푹 잠겨 매 시대의 맥박을 음악으로 기록한 정열적인 작곡가이다.

장춘 | 5월의 동년
과학고찰팀을 따라...
소학생들 교정서 ...
길림성 최북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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