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70돐 기념 기획 〈일대일로의 조선...

  많은 조선족들은 자신의 지혜와 능력을 발휘하면서 나름 ‘일대일로’ 건설에 적극 참여하여 개척자, 실천자의 일원으로 뛰고 있다. 이에 본지는 특별기획- 〈일대일로의 조선족 개척자들〉을 펴내는데

[일대일로]인생에서 한번 갈가말가한 튀니지에서 만난 홍화
특유의 개척정신과 개방의식을 갖고 있는 우리 중국조선족들은 현재 세계 어느 곳이나 거의 발자국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고들 한다. 그러나 막상 아프리카 제일 북쪽 지중해 연안의 나라 튀니지에서 만난 나젊은 홍화는 더욱 신기하고 대견해보였다

[청춘광장]“저는 연변에서 온 조선족 가수입니다.”
“음악에는 국경이 없다”는 말이 있다. 성악 음악은 시간과 국경을 초월해 부르는 이의 전달력에 따라 듣는 이의 귀를 열고 마음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 부르는 이의 풍부한 성량과 발성, 섬세한 손짓 하나하나와 적재적소의 몸 움직임, 가사 표달능력 등 여러가지 요소가 결합된 감정표현은 듣는 이로 하여금 귀 뿐만 아니라 몸의 모든 감각을 리용해 그 감정을 공유하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음악을 들으면 빠져든다. 환호한다.

[청춘노트|조은경] 글쓰기는 하나의 풀이이다
1인미디어의등장으로 누구나 글을 써서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됐다.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으며 굳이 지면(纸面)이라는 미디어를 통하지 않고서도 자기표현의 욕구를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은 넘쳐난다. 그럼에도 글쓰기, 그중에서도

[련재]우리 민족의 항일투사들—량승환, 량형우
원명은 장일룡(張一龍)이고 장대지(張大志)라고도 불렀다. 길림성 화룡현 어랑촌에서 출생했고 1930년 봄 혁명활동에 참가했으며 같은 해 10월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와 업무협정
지난 11월7일,”일본조선족련합회 설립대회”와 “2019세계조선족문화절 및 도꾜포럼” 참석을 계기로 일본을 방문한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사단법인 회장 리성) 대표단은 도꾜에서 일본조선족경영자협회(사단법인 회장 김만철)와 업무협정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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