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무역협회 지역인들을 위한 건강특강을

  4월18일 연변무역협회는 연길개원호텔에서 지역인들을 위한 건강특강을 조직하였다. 이날 특강을 맡은 강사는 미국하버드대학 의과대에서 대학생들을 가르치는 김영범 교수

[백성이야기77]백산시의 사과배왕 김룡일의 치부경
장백조선족자치현 십이도구진 십이도구촌에는 과일재배로 치부의 길을 개척한 억센 조선족 사나이가 있다. 그가 바로 28년간의 과일재배로 원근에 이름난 금년에 65세에 나는 김룡일농민이다.

길림시 조선족료식업계 대표간판-“시골집”, ”돈 되는 마을” 림필선사장의 창업스토리
길림시 조선족들의 집거지로 불리우는 쨍완루, 길림조중 근처 1키로메터 반경안에 조선족식당 무려 30여곳이 현재 성업중이다.

연변무역협회 글로벌 협력으로 지속가능 성장 모색
2006년에 설립한 연변무역협회는 150여개 회원사들로 구성되여 동반성장을 추구함과 아울러 세계 각국 경제단체와 경제인들과의 글로벌 교류, 협력을 모색하면서 지역경제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일본생활수기9]일본은 내 인생교과서
일본에 온지가 어느덧 18년이 돼간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두번이나 변할 정도의 기나긴 세월이 눈깜짝 할 사이에 흘러갔다. 일본은 나에게 희망도, 행복도, 저주도, 슬픔도 배워준 희노애락의 인생교과서이다 .

[일본인상기25]전통인가 아니면 인명인가?
지난 4월 4일 일본 교토 마이즈루 (舞鶴) 시에서 있은 봄철 오오즈모(大相撲:일본전통씨름대회)에서 인사말을 하던 시장이 갑자기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졌다. 긴급한 상황에서 관객석에 있었던 두 녀성(간호사)이 도효(土俵:경기장)에 올라 구급조치를 취하게 되였고 잇따라 다른 두명의 녀성도 도효에 오르게 되였다.

화려한 진달래국제...
제5진 재한 중국인...
청명절 려행추천지...
백산 림강 정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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