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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발전개혁국: 마음과 정성으로 향촌진흥에 팔 걷고 나선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7-31 17:12:27 ] 클릭: [ ]

안도현발전개혁국 주촌공작대원들 남십기촌 향촌진흥을 위한 방안을 토론하다

안도현발전개혁국은 마음과 정성으로 도급촌 신합향 남십기촌(南十奇村)을 위한 향촌진흥에 살손을 대여 촌민들의 행복도와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도현발전개혁국에서는 도급촌인 신합향 남십기촌에 주촌공작대를 파견하여 촌의 빈곤부축 리론학습을 벌이고 당의 혜민정책을 선전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육성하고 실천하고 있다. 또한 새 시대 문명실천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농촌 정신문명 건설을 강화하고 향촌 문명기풍 침윤을 추진해 남십기촌의 향촌진흥을 추진하고 있다.

힘을 합쳐 효과적으로 정책을 시달해왔다. 문명촌의 깨끗한 인가 건설을 위해 촌주재 제1서기 양진위는 공작대원들을 이끌고 주거환경 정비에서 촌부녀주임의 역할을 발굴해 힘을 합쳐 3성급 정결한 가정(干净人家三星户) 14호를 건설했다. 부녀주임과 집행위원들과 함께 가정집을 방문하면서 가정 위생상황을 살펴보고 주방, 축사, 화장실의 정돈개선을 독촉하여 촌민들이 자각적으로 문명하고 건전한 생활리념과 생활방식을 양성하도록 인도해왔다.

문명실천이 뿌리 내리는 것을 견지해왔다. 주촌 공작대는 새 시대 문명 실천기지를 문명을 숭상하고 기풍을 바꾸는 중요한 진지로 삼으며 여러 차례 촌 간부와 당원으로 구성된 지원자봉사대를 인솔하여 '문명을 중시하고 새로운 기풍을 수립하자' 라는 주제실천활동을 전개했다.

정책요구를 아로새기는 것을 견지해왔다. 매년 농업생산의 부동한 시기와 결부시켜 주촌공작대는 촌지도부와 함께 상급 기관의 관련 정책, 정신을 공동으로 학습하고 대중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짚불금지, 전염병 예방통제, 삼자 조사, 화재 및 홍수 방지, 생산 안전 등의 정책을 1홍보했다. 지난 한해 동안 가정별로 루계로 50여차례의 강연을 진행하여 군중들이 관련 정보를 장악하도록 했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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