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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째 변함없는 지체장애인들을 향한 사랑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29 15:54:27 ] 클릭: [ ]

1월 27일,음력설을 앞두고 연변대학AMP(최고경영자과정)총동문회 및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의 리덕봉회장을 비롯한 애심인사들은 연변지체장애인협회를 찾아 사랑의 마음이 담긴 입쌀, 콩기름, 생수 등 명절 위문품들을 전해주었다.

이날 애심인사들은 지체장애인들이 행동이 불편한 점을 고려하여 기부물품들을 직접 장애인차에 실어주었으며 위문과정에 장애인들의 생활정황을 자세히 료해하였다.

연변대학AMP총동문회 및 연변혁신경영자애심협회는 올해까지 12년째 해마다 명절기간이면 례외없이 연변지체장애인협회를 찾아 지속적으로 애심을 전달하고 있는데 자선공익사업을 사회적책임감으로 간주하고 코로나19방역지원 및 불우한 이웃돕기 등 기부문화와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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