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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행사 이어져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8 09:24:52 ] 클릭: [ ]

 

한국에서 북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11일 오후 2시 30분, 한중도시우호협회, 동북아신문, 재한동포(조선족)문인협회, 국제자연환경교육재단 등이 주최하고 재한 조선족들이 참여한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가 한국 서울의 여의도 한강문화공원에서 열렸다.

행사 참석자들은 량손에 한국과 중국 량국의 기발을 흔들면서 북경동계올림픽 주제구호 보급 노래인 〈빙설의 률동〉을 함께 부르며 차디찬 겨울바람도 아랑곳하지 않고 북경동계올림픽에 대한 사랑과 지지의 마음을 열렬히 표출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세계 각국의 올림픽 참가 선수들이 이번 올릭픽에서 정정당당한 경쟁을 펼치면서 즐거운 축제의 장을 만들기를 바랐다.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올림픽과 스포츠의 정치화를 반대합니다”, “깨끗한 눈과 얼음 우의 뜨거운 우리의 만남”,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 힘내자” 등의 크고 작은 현수막을 펼쳐든 이들은 한국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 한강 강변에서부터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하면서 퍼포먼스를 펼쳤다.

당일 저녁 한중수교 30주년 및 북경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주한 중국대사관의 주관하에 ‘한중우호음악회’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여 행사의 의미를 더 빛나게 했다.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행사 주최측은 계속하여 저명 인사 인터뷰와 간담회 등을 통해 ‘올림픽 정신’을 홍보할 계획이다.

/길림신문 해외판 리호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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