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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공익활동으로 불우학생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 선물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11-16 10:57:58 ] 클릭: [ ]

불우학생가정에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

11월 13일,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와 연변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 제9기 회원들은‘불우 이웃에 온정 전하기’공익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위문하고 그들에게 따뜻한 사회의 온정과 삶의 희망을 선물했다.

이날,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와 연변대학AMP총동문회 총회장인 리덕봉의 인솔하에 회원들은 최저생활보장금으로 생활하는 연길시실험중학교의 강모모 학생 가정,어머니가 불치 병에 시달리며 동생과 함께 친척들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는 연길시제2고급중학교의 김모모 학생 가정,어머니가 가출한 후 아버지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왕청현 동광진 삼도구촌 한모모 3형제 학생 가정 등 여러 불우학생가정들을 찾아 위문했다. 위문과정에 회원들은 여러 학생가정들의 어려움을 상세히 료해하는 한편 애심물품과 위문금을 전달해주면서 그들의 삶에 용기와 신심을 북돋아주었다.

리덕봉(오른쪽) 총회장이 불우학생가정에 위문금을 전달해주고 있다

리덕봉 총회장은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와 연변대학AMP제9기 전체 회원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 불우학생들 가정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였다”면서 “협회는 이전에도 그러했지만 향후에도 시종일관 불우이웃들을 돕는 유익한 행사들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리덕봉 총회장은 “한 사람이나 한 조직의 힘은 비록 미약하고 작을 수도 있지만 작은 실천일지라도 회원들의 애심행사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주고 또 릴레이로 이어진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욱 밝고 따뜻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학생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는 회원들

한편, 리덕봉 총회장은 협회에서 올 년말활동으로 애심공익활동들을 다양하게 조직하는 외 연길시태흥촌홍색기지 등 혁명전적지에 대한 홍생문화 탐방 등 행사들도 기획중이라면서 상술한 다양한 년말 공익행사들을 통해 협회 회원들의 응집력을 높임과 동시에 조화로운 사회발전에도 적극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길림신문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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