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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화합과 상생발전을 꾀하며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10 12:00:52 ] 클릭: [ ]

--대한행정사회, (사)재한동포총련합회 업무협약식 가져

 
대한행정사회(회장 김만복)와 (사)재한동포(조선족)총련합회(리사장 김숙자, 이하 ‘총련합회’)는 일전 서울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에서 협약식을 가지고 정보 교류와 협력 활동을 통해 상호 화합 및 상생발전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협약을 통해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70여만 중국 조선족 및 외국인들이 만여명이나 되는 현직 행정사들과 원활한 소통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사회생활에서의 애로 사항을 제때에 해소하고 한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좋은 사회적 환경을 조성해주려는 데 그 취지를 두었다.

대한행정사회와 총련합회는 향후 행정사 제도의 발전 및 중국 조선족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적극 벌림과 아울러 출입국 업무, 번역 및 각종 인센티브 부여와 함께 량질의 행정 써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하였다.

특히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및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 보호에도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며 나아가 선도적인 봉사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맞춤식 교육, 홍보 활동, 각종 캠페인 등 프로그람을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행정사회 김만복 회장은 요즘 코로나19 팬데믹(全球大流行)으로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시국에 두 기관의 이번 협약은 더욱 큰 의의를 갖는다면서 함께 난국을 극복해나갈 것을 기대하였으며 (사)재한동포총련합회 김숙자 리사장은 행정사 제도의 위상 제고를 위해 한국 거주 중국 조선족 및 외국인들 속에서도 각종 홍보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것이리고 표시했다.

/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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