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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100년](18)개국대전의 내막을 밝히다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1-29 10:41:51 ] 클릭: [ ]

1949년 7월 7일, 중남해에는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울렸다. 모택동이 전례 없는 새중국 건국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준비시간에는 어떠한 내막들이 있었는가? 혁혁한 공을 세운 기병이 열병식에서 어떠한 곤난에 직면했으며 새중국 건국행사 당일에 사열을 받는 공군부대가 탄약을 달고 비행한 배후에는 어떠한 계책이 있었을가? 우뢰와 같은 54개 례포의 포화소리 속에서 새중국을 대표하는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올라갔다. 사열을 받는 부대는 겹겹이 놓인 곤난을 극복하고 앙양된 자태로 천안문광장을 통과했다. 중국인민해방군의 위풍당당한 자태는 현장에 있는 군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출처:중앙텔레비죤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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