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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후 경진기 경제인들 하나로 뭉쳤다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1-03 19:59:22 ] 클릭: [ ]

2020 월드옥타 천진, 북경, 삼하 소규모 지회활성화회의 천진 위스턴호텔서 개최

코로나19 사태후 기업, 경제인 간의 상호 협력과 상생을 취지로 하는 “2020 월드옥타 천진, 북경, 삼하 소규모 지회활성화 회의”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천진 위스턴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월드옥타의 주최와 월드옥타 천진지회의 주관,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월드옥타 북경, 삼하 지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월드옥타 천진, 북경, 삼하 지회 회장단과 회원을 중심으로 중국주재 한국대사관, 코트라 천진무역관 및 지역사회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의 사태하에 기업과 경영인들의 생존과 향후 성장을 둘러싸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폭 넓고 심도 깊은 교류와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되였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천진지회 안정환회장(우로 부터 첫줄 왼쪽 첫사람)과 인사말,축사를 하고 있는 북경,삼하 지회의 대표 및 중국주재 한국대사관 대표 및 사회 각계 대표 인사들.

월드옥타 천진지회 안정환 회장은 11월 1일에 있은 대회 개막사에서 “코로나19의 여파로 세계 경제가 저성장, 침체기에 처해 있는 환경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이번 교류회를 통해 경진기 월드옥타 회원기업,경영자들간의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령역을 넓혀서 서로간의 윈윈하면서 다 함께 성장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회장은 “월드옥타 천진지회는 해마다 회원교류회를 한두번씩 진행해왔고 협회 사무국은 회원사가 필요하면 수시로 회원기업 제품 설명회,회원 사업소개회를 할수 있게 지원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월드옥타 차세대 위원장, 북경지회 홍해 회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 후기 월드옥타 경진기 기업인,경영자들은 기업의 발전과 성장에 일부 어려움이 존재하지만 하루빨리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것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며 “월드옥타의 이번 행사를 통해 더 좋은 프로그람과 활성화한 비즈니스 교류,협력으로 함께 상생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월드옥타 삼하지회 금동일 회장은 “코로나19의 사태를 겪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어려울수록 함께 역경을 이겨내고 공동으로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다.”면서 “이번 회의는 역경을 기회로 전환하는 열쇠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본 회의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행사에 참석한 경진기 부분적 경제인,사회 각계 인사들

월드옥타 남기학 수석부회장,월드옥타 신성만 부회장,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 의장 등 인사들이 동영상 축사와 편지를 전해와 본 행사의 원만한 성공을 기원하였다.

이외 중국주재 한국대사관 강모세 령사,현명훈 령사,코트라 천진무역관 박종표 관장,천진조선족련의회 리태운 회장,천진한국인(상)회 신동환 회장 등 인사들이 축사를 발표했다.

특강을 하고 있는 남영기(왼쪽사람)와 윤해룡 강사

래빈 축사에 이어 이날 천진에서 기업성공 경력으로 명망을 갖고 있는 기업인 남영기 대표가 자신의 성공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을 위한 리더의 소양”에 대해 강연했고 조선족으로서 전자상거래 전문가로 이름난 윤해룡 강사의 “코로나19후 전자상거래에서의 새로운 탐색과 신매체운영”등 특강이 마련되였다.

남영기 대표는 강연에서 “성공을 꿈꾸는 자는 먼저 작은 일에서부터 성공의 단맛을 보고 자신감부터 갖추어야 한다.”며 “큰일을 하려면 작은 일부터 성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라.”고 의미심장한 조언을 하였다.

윤해룡 강사는 “당전 중국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시장은 활성화 추세이지만 활용을 잘하려면 온라인 매체의 특성을 잘 장악해야 하고 전문가의 조언이 중요하다.”며 온라인 전자상거래의 활용에서의 단숨에 배불리려는 사유를 경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따라서 윤강사는 중국과 한국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특성 비교,증가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에서의 기업의 대응전략에 대해 세심한 분석으로 참가자들에게 인상깊은 공명을 주었다.

11월 2일,월드옥타 천진,북경,삼하 소규모 지회활성화회의는 경진기 월드옥타 기업인,경제인 포럼으로 천진시금철부직포무역유한회사 강금철 대표, 천진광환전자테스터 서광호 대표, 삼신천진국제무역유한회사 남봉선 대표, (주)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 천진자이언트 원일성 대표, 천진아미스수출입무역유한회사 조용수 대표 , 천진ANE(家具布艺软装设计)리희정 대표, 백두산마트(德三怀温热热灸指压床)박순나 대표, 천진 웰라벨라 종합샆 박요한 대표, 천진조선족주말학교 남봉선 대표, 천진가맥스국제무역유한회사(天津佳迈思国际贸易有限公司)안정환 대표 등 기업인, 경제인들의 비즈니스 특강 발표가 있었다.

특히 천진시금철부직포무역유한회사 강금철 대표는 코로나19의 역정이 중국과 한국에서 유행되던 시기에 명실공히 위기를 기회로 삼고 마스크, 마스크 제조기계 등 의교물품과 기기 및 위생물수건,물티슈 한국과 중국에 판매하여 기업이 3년간을 들여야 도달할 수 있는 순리윤을 최근 반년 사이에 이뤄내면서 회의 참가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있는 강금철 대표

강금철 대표는 이날 제2의 도약으로 자신이 생산한 물티슈를 소비자들이 아무 곳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얼마전에 개발한 세계 최초 물티슈자판기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날 그의 강연은 높은 호평과 각광을 받으며 현재 코로나19후 일부 기업들이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속에 기업가와 경제인들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희망을 주는 강연으로 남게 하였다.

경진기 기업,경제인 교류회의 한 장면.

또한 이날 경진기 기업가,경제인 교류회는 매 기업인, 경제인들이 자신의 기업을 소개하고 제품을 소개하고 상담을 나누고 상호 명함장과 위챗, 메일을 추가하면서 명실상부한 의미깊은 교류와 합작의 장으로 되게 하였다.

월드옥타 천진지회 장희진(서울우유, 삼구김치 천진 대표)회원은 “경진기 3개 지역 월드옥타 기업인, 경제인들과의 만남은 회원사의 상품정보와 노하우를 상호 공유하면서 코로나19의 영향을 극복하고 향후 사업상 애로를 함께 타개하는 데 의미있는 시간으로 남게 하였다.”고 말하고 월드옥타 삼하지회 윤인철 수석부회장은 “본 회의는 경진기 월드옥타 기업인,경제인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회원간의 비즈니스, 마케팅 등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경제발전위원회 김현욱 위원장은 본 회의는 향후 경진기 지역뿐만 아니라 월드옥타 중국지역 경제인들이 코로나19의 영향을 극복하고 합작을 전개하는 데 소중한 귀감으로 남을 것이다.”고 본 행사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한편 월드옥타 천진,북경,삼하 소규모 지회활성화 회의에 참석한 부분적 기업인,경제인들은 2일 오후 천진에서 “월드옥타 천진지회 골프 단합경기”로 우의를 다지며 본 행사를 원만히 마치였다.

월드옥타 천진지회는 지난 2007년에 설립되여 초대회장 서정자(1,2대 회장),3대 회장 박인수,4대 회장 김은철,5대 회장 지준의,6대 회장 현임 안정환 등 회장단을 거쳐오면서 천진지역에서 기업인,경제인들이 글로벌 교류와 협력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강화하면서 중한경제교류 및 지역사회와 민족사회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 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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