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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국경절기간 문예봉사활동 펼쳐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0-10-03 11:39:45 ] 클릭: [ ]

 
10월1일 문예공연의 한 장면

길림시문화자원봉사협회에서 조직한 <2020송화강 문화지원자 공연 풍경선>행사가 929 서막을 열었다.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문화자원봉사자 60명이 29일부터 10 1일까지 3차례에 걸쳐 림강유원지 분회장에서 조선족전통 춤과 노래 다양한 내용의 공연을 펼쳤다.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 조정화 회장에 의하면 협회는 지난 91일에도 길림시문화자원봉사자의 일원으로 길림시우라공원에서 전통퉁소, 사물놀이, 장고춤, 농악무, 상모춤 조선족비물질문화유산 공연절목을 길림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길림시조선족녀성협회는 1994 12월에 설립되였는데 현재 협회에는  회원 200여명이 활동하고있는바 협회는 길림시조선족사회 행사에는 물론  길림시정부 차원의 공식문화행사에서도 한몫을 담담하는 쟁쟁한 일원으로 우리  민족문화예술을 꽃피우고 있다. 

이로써 협회는 근년래 길림시정부로부터 각종 영예를 받아안았으며 사회각계로부터 한결같은 호평과 인정을 받고 있다.           /길림신문 차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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