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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무역협회 차세대무역스쿨,차세대들의 성장에 밑걸음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9-14 18:12:06 ] 클릭: [ ]

연변지역 청년교육생 80명 참가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연변청년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과 력량강화를 취지로 한 ‘2020 중국 연변(연길)무역협회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학교)’이 길림성 룡정시 해란강호텔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월드옥타 주최,월드옥타 연변무역협회(월드옥타 연길지회)의 주관 그리고 연변주상무국과 연길시상무국,국내 월드옥타 형제지회의 협조하에 열렸다.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은 코로나19의 역정이 중국지역에서 통제된 후 월드옥타 전세계 141개 지회중 처음으로 열리는 것으로서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월드옥타 본부와 월드옥타 전세계 각 지회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무역스쿨에는 글로벌 창업을 지향하는 월드옥타 연변지역 청년경제인 80명이 참가하였고 11일 개강식에는 연길시정부 및 연변주상무국,연변주무역촉진회 관계자 및 월드옥타 본부 부분적 임원진과 월드옥타 형제지회 대표들이 참석하여 차세대청년경제인들을 격려하였다.

연변무역협회(월드옥타 연길지회 지회장) 회장 남룡수는 월드옥타가 추진하는 비전의 하나가 바로 청년들의 창업비전을 불러일으키는 차세대무역스쿨 성장도모,교육과정으로서 일련의 학습을 통해 모든 교육생들이 글로벌 경제인으로 성장하는데 밑걸음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의 개최에 의미를 부여하였다.

월드옥타 하용화 회장은 이번 대회에 동영상 축사를 하고 월드옥타 본부 리영현 명예회장은 이번 차세대무역스쿨에 축하신을 보내왔다.

연길시당위 상무위원이며 통전부장 김창률은 차세대무역스쿨 개강식에서 인삼의 고향으로서 연길시에서 중점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삼산업 항목에 대해 소개하고 연변지역 청년들이 창업무역스쿨이라는 교육을 통해 향후 고향 연변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희망하였다.

축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본부 차세대위원장 홍해

한편 월드옥타 본부 수석부회장 남기학,본부 부회장 리성국,본부 차세대위원장 홍해 등 인사들은 월드옥타 본부를 대표하여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의 개최를 위해 지지를 준 연변주정부와 연길시정부 등 관련 기관에 고마움을 전하였다.

차세대무역스쿨은 CEO강연,전문가 강연,창업아이템 발표 등 교육생들에게 창업아이디어와 무궁한 에너지를 전수하는 풍성한 과당을 마련하였다.

특강을 하고 있는 월드옥타 본부 남기학 수석부회장(심수예지아그룹 대표)

성공 CEO 특강으로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미국솔로몬보험대표)회장 (온라인강연), 월드옥타 본부 남기학 수석부회장(심수예지아그룹 대표), 월드옥타 본부 박광수 전 부회장(삼구김치 총부 대표),연변오덕된장술유한회사 리동춘 리사장 등 인사들이 성공경험담과 기업경영담을 차세대경제인들에게 전수하였다.

그리고 전문가 특강으로,주소란강사의 《변화하는 시대,사람마다 리더가 되는 방법》과 김란영강사의 《시련을 행운으로 바꾸는 유쾌한 비밀》이라는 제목의 강연으로 차세대들에게 주옥같은 비전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게 하였다.

또한 차세대들은 이번 차세대무역스쿨에서 6개 소조로 나뉘여 창업아이템을 선정하고 수료식이 열리는 13일에 발표를 통해 경합을 진행하여 최종 집체 1,2,3등을 가리고 개인 대상을 확정하면서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에 원만한 종지부를 찍었다.

월드옥타 연길지회 차세대위원장 박경파

연변무역협회 차세대위원장 박경파는 “2박 3일이라는 시간은 비록 짧지만 본기 차세대무역스쿨에 참가한 수료생들은 하나같이 최선을 다했기에 수료과정을 원만하게 마칠수 있게 되였다.”며 그러한 열정적인 모습을 지닌 차세대들이 있기에 연변경제의 앞날은 기필코 보다 휘황찬란하리라 믿는다.”고 차세대경제인들의 노력에 대해 긍정하였다.

월드옥타 본부 차세대위원장 홍해는 “월드옥타 연길차세대무역스쿨의 성공적인 개최는 이번 차세대무역스쿨에 참가한 수료생들의 향후 성장에 기여하고 아울러 중국지역을 포함한 월드옥타 전 세계 차세대무역스쿨의 개최에 보귀한 경험으로 남게 될 것이다.”고 밝히였다.

리사장 최한은 “연변무역협회는 설립이래 총 14기에 걸쳐 해마다 차세대무역스쿨을 조직 혹은 공동주최(동북지역통합차세대무역스쿨)로 1000여명의 차세대경제인을 배출하였다.”고 기자에게 소개하면서 향후에도 꾸준히 차세대무역스쿨을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신선한 피를 수송하련다.”고 표했다.

2007년에 설립한 월드옥타 연변(연길)무역협회는 연변주정부와 연길시정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경제단체이고 월드옥타 74개 국 141개 지회의 일원으로서 연변과 세계 각국과의 교류와 협력을 추동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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