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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 사회구역 환경정리로 문명연길 건설에 일조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8-03 16:38:27 ] 클릭: [ ]

8월 2일,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및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에서는 연길시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에서 ‘사회구역 광고전단지를 청결하면서 도시문명을 건설하자’는것을 취지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연길시정협의 지도와 연길시민족종교국 관계자의 안내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회장단,회원 및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 당지부 성원들이 자원봉사로 참가했다.

자원봉사자들은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에서 아빠트단지에 무분별하게 붙힌 비법광고물과 복도에 쌓여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가져다주는 물건 철거,쓰레기 청결,소구역 청소 등 환경정돈을 실시했다.

연길시문명도건설에 나선 이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주민들은 연신 박수와 격려를 보냈으며 부분적 자원봉사자들은 자식까지 동원해 함께 일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자원봉사의 미덕을 전수하였다.

반나절의 노력으로 이들은 주민구역의 비법광고물과 쓰레기를 전부 청리하고 정돈했다. 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들은 소구역 주민들에게 환경위생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선전했다.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및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 리덕봉 총회장은 “오늘 우리 자원봉사자들은 소구역에서 무분별한 불법광고와 쌓여있던 쓰레기를 처리하고 시설을 철거했다. 비록 무더운 기온속에서 일했지만 모두들 열정을 다하면서 훌륭한 자원봉사분위기를 만들었다. 향후에도 연길시의 문명도시 건설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발전에 일조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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