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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전에 약간이나마 보탬하세요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13 22:29:10 ] 클릭: [ ]

2월 12일, 연변항공승무원학교 당지부에서는 소독수 500근과 의료용 장갑 400개를 연길시 건공가두판사처에 기부했다.

이에 앞서 이 학교에서는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 일선에서 싸우는 사회 각 계층에 인민페 6000여원을 전달한바 있다.

알아본데 따르면 이 학교에서는 여러 도경으로 전염병 예방통제 물품을 생산하는 업체들과 련계를 달아 물자를 구매했다.

연변항공승무원학교 교장 최옥금은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 일선의 사업 일군들은 매일 자신을 잊고 만부하로 싸우고 있다. 우리의 노력이 전염병 예방 통제 저격전의 승리를 취득하는데 저그마한 힘으로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기부의 뜻을 밝히였다.

연변항공승무원학교 당지부는 설립이래 기층당조직의 전투보루 역할을 적극적으로 발휘하고 당건설과 학교건설을 유기적으로 결부시켜 고품질 직업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 학교는 건공 가두의 “선진기층 당조직”등 영예칭호를 여러 차례 수여받았고 최옥금 교장은 2007년부터 10여년간 주정협 위원으로 활략하면서 자치주 “녀걸공헌상”등 여러 영예를 지니고 있다.

연변항공승무원학교에서는 해마다 연변TV“사랑으로 가는 길”프로에 만여원을 기부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후원하면서 애심을 실천해왔고 다양한 사회공익사업을 펼쳐왔다. 지금까지 후원한 금액은 근 80여만원에 달하고 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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