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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수조선족향 전력을 다해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 펼쳐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10 13:00:59 ] 클릭: [ ]

집안시 량수조선족향 당위와 정부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통제에 관한 중앙, 성, 시 여러가지 회의정신을 참답게 관철시달하고 전염병예방통제를 당전의 가장 중요한 정치임무로 삼고 주도면밀하게 예방통제사업을 펼치고 있다.

량수향에서는 <량수조선족향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련합 예방통제사업 실시방안>을 발표하고 향당위 서기와 향장이 소조장을 맡은 사업지도소조를 설립했다. 또한 여러 촌, 사회구역에서도 지도기구를 설립하고 귀향인원조사팀, 예방통제선전팀, 중점인원감시팀, 련합근무순라팀과 생활물자구매팀을 조직하여 전염병예방통제에 유력한 조직적 보장을 제공해주었다.

량수향 당위와 정부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련합 예방통제사업 관련 회의를 열고 있다

그들은 촌, 사회구역을 단위로 하여 간부책임을 락착시키고 음력설기간에 귀향한 모든 일군에 대해 등록을 하고 주단식 조사를 진행했으며 방역에 참여한 전향 방역일군들이 음력설기간에 외성 인원과 접촉한 정황에 대해 등록하고 매일 체온을 측정하게 했다.

그들은 또 3만여원을 투자하여 의료용 마스크, 소독수 등 의료물품을 구매하여 일선 장소에 있는 사업일군들의 마스크 등 물자공급을 보장했다. 또한 프랑카드를 만들어 세우고 위챗공중계정, LED와 마을방송, 류동선전차량 등을 통해 예방통제지식을 선전했다.

민생을 보장하기 위해 량식, 기름, 남새, 일용품 및 약품공급 상가들과 <물자보장승낙서>를 체결하였기에 지금까지 물가를 올리거나 사재기를 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그들은 네트워크화 관리를 실시하여 향간부 30명, 촌간부 96명, 자원봉사당원 73명을 조직하여 “향, 촌, 소조, 당원”의 4급 예방통제모식을 실시하고 전향에 22개의 검문소를 설치하고 344대의 차량과 722명의 인원을 조사하여 166명을 되돌려보냈다.

 연인원 120명 경찰력을 출동하여 향내의 모든 상점에 대해 조사를 펼치고 있다

집안시이외의 귀향인원들을 위해 전문 건강관찰소 한곳을 설치하고 주숙, 음식, 생활용품 등을 모두 향에서 통일관리를 하고 향위생원 전문일군을 파견하여 의학관찰을 하게 했다. 향내의 모든 검문소, 인원밀집장소에 17개 마스크회수 전용통을 설치해 마스크를 통일적으로 무공해처리했다.

량수향 변경파출소의 경찰력을 연인원 120명 출동하여 향내의 모든 상점에 대해 20여차례 조사를 펼치고 도박 등 현상을 엄금하고 마을마다 경찰을 파견하고 10명의 보조경찰을 전향의 여러 검문소에 파견하여 당직임무를 완수하게 했다. 또한 대중들을 발동하여 요언을 날조하거나 전파하지 못하게 했다.

또한 19명의 의무일군들을 조직하여 전향의 648명 중점일군들에 대해 매일 의학관찰을 하고 성외 귀향일군들의 거주지와 공공장소에 대해 전면적인 소독을 했다.

 길림신문 신정자, 권용기자

사진: 량수조선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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