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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 물자기부 활동에 적극 나서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2-10 11:37:19 ] 클릭: [ ]

2월9일,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통제 저격전 일선에서 분전하고 있는 연길시 6개 가두에 애심물자를 전달하면서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는 연변과기대 AMP과정을 수료한 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1000여명 회원들로 구성된 사회단체이다.

이들은 얼마전에 연변 신종 코로나 감염증 예방 통제 일선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을 전개하였다.

이날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는 6개 소조를 나누어 연길시의 신흥가두, 공원가두, 진학가두, 북산가두, 건공가두, 하남가두 등 6개 가두를 찾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통제 저격전 일선에서 싸우고 있는 사업일군들을 위문하였다.

그리고 매 가두마다 각각 알콜 500근, 소독수 200근, 광천수 60상자, 라면 30상자 등 3만여원에 달하는 방역 물자를 기부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의 만연을 억제하기 위해 연길시 각 가두 당원간부와 군중들은 시종 전염병 예방통제 제일선에서 분전하며 관할구역 군중들에게 견고한 방역 장성을 쌓아왔다.

그러나 신종코로나 예방 통제 저격전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각종 방역 물자가 부족한 상황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가 기부한 방역물자는 그야말로 설중송탄이 아날수가 없었다.

신흥가두 판사처 우홍화주임은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 애심인사들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면서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이 실시된 이래 많은 애심인사들의 물심량면의 기여는 전 시 상하와 사회 각계가 단합되여 일심협력 해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확고한 신심과 드높은 의지를 굳게 다지게 되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에서는 연길 6개 가두에 대한 방역지원외 연변주자선총회에 애심성금 1만천원을 기부하였다.

공산당원이며 연길시정협 상무위원,연변창신경영자애심협회(연변과기대AMP총동문회) 총회장 리덕봉은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 일선을 돕기 위해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다방면의 노력으로 방역에 필요한 물자를 준비하였다. 앞으로 전염병 상황에 대비해 우리는 계속 공급이 딸리는 후속 물자를 마련하여 전염병 예방 통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서겠다.”고 밝히였다.

/길림신문 강동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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