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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임원진, 광동예지아과학기술유한그룹 견학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2-11 22:21:39 ] 클릭: [ ]

12월 10일,월드옥타 하용화 회장을 비롯한 부분 임원진 및 월드옥타 중국 지역 부분 인사들은 월드옥타 중국회장단회의와 심천지회 10주년을 계기로 개혁개방 1번지 심천을 찾은 기회에 광동예지아과학기술유한그룹을 견학하였다.

광동예지아전자과학기술유한그룹은 월드옥타 남기학 수석부회장이 운영하는 비전이 있는 기업이다.

본 기업은 국내에서 4차산업의 주력산업인 초정밀 광학렌즈 톱 5위에 드는 기업으로서 화웨이,삼성,lBM,소니 등 세계적인 대기업에 납품하며 성장가도를 향해 달리고 있다.

월드옥타 중국경제인들은 이날 수입제 설비 첨단 생산흐름선을 돌아보고 회사 운영상황과 노하우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행에게 회사운영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남기학(오른쪽 첫사람)회장.

현대화한 흐름선에서 전자제품들이 쏟아져나오는 제품을 보며 방문단 일행은 저마다 찬탄을 금치 못했다.

회사는 2014년부터 무려 3억원을 투입해 독일,스위스,일본 등 나라에서 초정밀 광학 렌즈 가공기계와 전자설비 및 전자동 라인 시스템을 수입하고 선진국의 우수한 기술진도 유치하면서 광학렌즈 사업부를 야심차게 육성하고 있다.

회사운영과정에서 단지 순조롭게 탄탄대로로 달린 것만이 아니다.

초창기 어려움을 겪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과 2014년 엔 환률 하락에 따른 진통도 닥쳐왔다.

이에 대처한 위기극복 처방은 바로 변화의 필요성을 깊이 느끼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인공지능과 광학렌즈 등 고부가 가치 산업에 집중해 오늘날 회사의 성장을 맞이한 것이다.

남기학 회장은 대학교수라는 유망 직업을 과감히 포기하고 굴지그룹 회장으로서 인생역전의 성공 시나리오를 쓰고 있다.

대학졸업후 흑룡강성 계서대학에서 5년간 강사로 재직한 그는 1994년 중국 최초 개방도시인 심천의 플라스틱 사출공장 기술자로 자리를 옮기였다.

중국어는 물론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기계설비 리론, 실무까지 겸비한 그는  2001년 독립해 에지아 정밀를라스틱을 설립했다.

창업 20여년을 눈앞에 두고 있는 예지아 전자과학기술그룹은 현재 매출 1억딸라를 눈앞에 두고 승승장구로 달리고 있다.

회사는 현재 중국과학기술혁신산업 시범단위,중국아시아경제합작 최고 잠재력회사,제1회 중국스마트단말장치 금상 등 눈부신 영예를 수상하였다.예지아전자과학기술그룹은 현재 8개 계렬사를 가지고 있고 150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남기학 회장은 기업경영에서 귀재이면서도 현재 월드옥타 본부 수석부회장,아시아경제발전협회 상무부회장 등 10여개의 사회적 주요한 직무를 맡고 있다.

특히 지난 10여년간 한국 중소기업 상품의 수출에 가교역할을 도맡으며 중한 무역에 기여하였고  대학생창업과 일자리 창출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남기학회장의 봉사정신은 인정을 받아 국내외 각종 상을 수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한국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영광을 지니기도 하였다.

월드옥타 본부 하용화 회장은 이날 기업견학에서 “남기학 수석부회장은 경영에서도 탁월하지만 사회봉사에서도 앞장에 서는 리더로 손색이 없다.”며 “이는 월드옥타 전 세계 경제인들이 본받아야 할 바이다.”고 높이 평가했다.

월드옥타 중국회장단 리광석의장은 “남기학수석부회장은 월드옥타 중국지회의 자랑이고 역시 전 세계 월드옥타인의 자랑이다.”며 “남기학회장의 기업경영정신과 봉사정신은 회원 뿐만 아니라 차세대들에게 소중한 귀감으로 남을 것이다.”고 밝히였다.

이날 월드옥타 경제인 일행은 예지아전자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좌담회를 가지고 기업견학후 소감을 전하고 상호 공유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기업견학을 원만히 마치였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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