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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아벨라 주심양미국총령사 연변무역협회 방문

편집/기자: [ 강동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11-15 15:26:33 ] 클릭: [ ]

연변무역협회 남룡수 회장의 안내하에 연변무역협회를 방문하고 있는 낸시 아벨라 주심양미국총령사(오른쪽).

11월 13일 ,주심양미국총령사관 낸시 아벨라(NANCY E.ABELLA) 총령사와 라샤드 존(Rashad Jones)정치경제처 처장,린다 신( Linda Shin )부령사,최연 령사조리 등 일행이 연변무역협회를 방문하였다.

낸시 아벨라 주심양미국총령사는 지난 8월에 새로 부임, 이번 연변지역 첫 방문차로 연변무역협회를 방문하였다.

연변무역협회 남룡수 회장은 낸시 아벨라 미국총령사 일행의 연변무역협회 방문에 환영을 표한 후 연변무역협회를 소개하고 지난 몇년간 연변경제인들의 미국고찰 방문성과에 대해 설명하였다.

남룡수는 래년(2020년)에 연길시에서 개최하게 될 중국•연길두만강지역국제무역투자박람회에 대해 소개하였다.

한편 연변무역협회 회원들의 미국방문시 유관 협력,미국경제인들과의 교류방면의 협조 등을 제안했다.

연변무역협회는 연변주인민정부와 연길시인민정부의 사단법인 글로벌경제단체로서 월드옥타 세계 74개국 147개 지회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낸시 아벨라 주심양미국총령사는 연변무역협회가 글로벌 교류,협력 및 연변과 미국과의 교류방면에서 거둔 성과에 대해 긍정하고 향후 연변무역협회의 미국방문, 미국기업과의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표했다.아울러 낸시 아벨라 총영사는 미국은 중국관광객, 사업가, 학생 및 친척방문을 원하는 모든 려행자들의 미국방문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길림신문 강동춘특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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